빽없고 돈없음

  • #2768349
    175.***.202.108 1618

    빽도없고 돈도없는 서민집안에서태어나 저학벌에

    어렸을때부터 현재까지 가정불화 폭력으로 우울증을 앓고있습니다.

    이런 저는 희망이 없는건가요?

    • 북극성 100.***.112.159

      수많은 사연이 고행길들,,,,,,,,개척정신으로 살아가시면서,,,
      열씨미 일하면서,,,, 좋아하는 취미생활을 하세요,,,,,,,,,,

      아마 제 어렸을때부터,,,현재까지를 You가 저의 이야기 듣어보신다면… 제가 더한 우울증에 걸렸어야 될겁니다
      배고픈 한국경제 50년도 후진국한국에서… 국민들 고생들많이들했는데,,,
      저는 집에서부터 학교에서 해병대에서 엄청나게 매질만당하면서 살아왔는데,,,,구타.폭력.착취.누명…이런일만 당했면서,,,,,

      힘내시고 개척정신으로 취미생활 하시기를,,,,, *(^_^)*

    • 50중반 107.***.76.27

      북극성님 고생마니 하셨네요…그 당시세대는 대부분 고생했지요…..ㅠㅠㅠㅠㅠ

      • 북극성 100.***.112.159

        ㅋㅋㅋㅋ*(^-^)*처움에 70년대 미국와서는,,, 천국이 따로없구나 했는데….

        이젠 각주 한인회들 단체들 때문에 미국 한인사회도 한국처럼 오염되었군요,,,,한국식 선거들과 돈문제로,,,감투로

        끼리 끼리 동조자들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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