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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작년에 풀커버로 자동차 보험을 넣다가 방학때 한국에 갔다오는 동안 보험료 내는 거를 깜빡해버렸어요. 미국으로 와서 월마트에서 뭐 사고 나오다가 오는 차를 못보고 사고를 내버렸어요.
보험회사에 리포팅을 할려고 전화를 했더니 제 보험이 cancel이 됐다는 거에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 되냐고 했더니 돈을 내면 사고커버를 해주겠다는 거에요. 그리고는 바로 렌트카와 토우카를 불러 주더군요. 그래서 몇일이 지났는데 갑자기 보험회사에서 전화가 와서 보험을 커버 안해주겠다네요.
그래서 분명히 돈 내면 해준다고 하지 않았냐고 녹음한 내용을 들려달라고 했더니 자기네들은 그 내용을 유출할 수 없다고 안주는 거에요. 그렇게 3달을 싸우다 결국은 보험처리를 못 받았습니다.
그래서 제 차는 500불에 팔고 상대방에게 차 어떻게 고쳤냐고 연락을 해도 연락도 안 받더군요.
그런후 몇달후 무슨 뎁 콜렉터에서 연락이 왔어요. 그때 사고 났는데 보험회사에 그 차를 폐차시키고 돈을 만불을 줬으니까 그걸 갚으라고 하네요.
학생 신분에 돈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지금 가만히 두고 있는 상탠데 어떻게 해야 할 지 방법 좀 알려주세요.
이 돈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