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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학생신분으로 있다가 비지니스를 운영하면서 크레딧도 쌓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비지니스를 시작하게 되면서 다니던 학교를 거의 나가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 학기의 반은 이미 처음에 지불을 했고 반을 내지 않은 상태였는데 drop을 시키지 않아서인지 계속 빌이 날라왔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처음에 돈도 없었을뿐 아니라 거의 다니지도 않은 학교의 학비를 내려하니 아까워서 계속 내지 않고 무시하고 있다가 이번에 크레딧 리포트를 보니 어떻게 알았는지 올라와 있었습니다.
콜렉션에 연락해서 그동안의 이자를 제외한 $1700 (원금)에 paid in full로 하기로 하고 지금 그쪽에서의 letter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1년반후에 다시 집의 재융자를 해야하기에 크레딧에 민감한데 우리가 너무 방심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소잃고 외양간 고치지 식이지만 다 갚아도 7년간 기록에 남는다고 해서 그쪽에 부탁도 해 보았지만 안된다고 합니다.궁금한 사항은
1. 일단 다 갚고나면 점수가 많이,어느정도 올라가는지 (현재 590점)?
2. 그래도 크레딧의 기록을 없앨 방법은 없는지?
3. 편지을 받고 갚울때 주의할 사항은 없는지? ( 그쪽에서 돈을 받았고 크레
딧 회사에 통지를 한다는 확인 편지같은)너무 미국의 크레딧 시스템을 몰랐던 것 같아서 후회막심입니다. 지금이라도 열심히 노력해야겠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