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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 Gates’ reputation could be clouded by reports about his personal life
남자이기때문에 겪는 몰락.
제프 베조는 심지어 유부녀랑 대놓고 바람피우고 이혼하고도 또 그 유부녀를 이혼시키고 둘다 잘 만나고 있는데 비교적 스캔들 없이 이혼이 마무리 되었었다.
그런데 빌게이트는 계속 스캔들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혼하면 그만인것을 그를 인간적으로 도덕적으로 매장시키려 하고 있다. 우끼고 가소로운것은 미국이라는 나라는 원래 “도덕”같은건 눈꼽만큼도 없는 나라라는 것인데, 누가 누굴 비난한단 말인가? 여자는 지가 바람피우고서도 이혼소송내서 위자료받고 양육권차지하고 양육비 꼬박 꼬박 받아낼수 있는게 미국이다. 빌게이트가 바람피웠다고 비난하는것도 진짜 가소롭다. 빌게이트를 매장시키는데에는 그의 돈과 기금을 둘러싼 모종의 음모가 있다.
솔직히 이혼은 별게 아니다. 멜린다가 이혼 소송했으면 그냥 재산가르고 이혼하는 절차를 법원명령에 따르면 하면 그만이다. 사생활을 통한 비난이나 스캔들은 그냥 더러운 미국의 일면일 뿐이다. 똥같은 나라의 시스템이 똥같은 짓만 한다. 남자로 미국이란 나라에 태어난게 무슨 죄인가?
멜린다가 좋은 여자인지 그냥 자선재단은 착한척 해보일려는 이미지세탁이였는지 아니면 원래 사명감없이 자신의 이미지와 개발을 위해 자선재단을 이용했는지는 자신만이 알것이다. 하지만 어쨌거나 빌게이트의 모든 돈은 빌게이트가 벌었던 것이다. 멜린다가 합리적인 여자라면 제프베조의 전처인 메켄지 베조가 보여준것처럼 자기 스스로를 그레이스풀하게 잘 통제해 오히려 자식들을 위해서라도 빌게이트에 대한 비난이나 스캔들을 막아야 하고 자신이 빌게이트재단으로부터 손을 끊어야 하고 합리적으로 재산만 분할해 가져가면 될일이다. 매켄지 베조는 그러고보면 멍청해보일정도로 참 대단한 여자다. (제프베조와 이혼하고서 통크고 과감한 기부도 그렇지만, 전혀 특별나보이지도 않는 나이먹고 못생긴 과학선생과 재혼한것도 진짜 대단하다.)
아마 멜린다에게는 처음부터 빌 게이트에 대한 신뢰없이 자신의 빌 게이트에대한 사랑보다는 빌게이트에 의해 선택되어져 자신이 결혼을 선택한것이 두고 두고 그녀 자신의 컴플렉스가 된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