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에 대한 안좋은 소문은 많이 들었습니다.
일의 강도가 general보다 심하고 수직적인 분위기가 아직 많이 남아있다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어되고 능력되는 사람들이 남아서 일을 하는 이유는 뭘까요?
영어가 더 편하다면 당연히 general을 가겠지만 한편으로는 의사소통이 더 편한 KP에 가고싶은 마음이 더 큰데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롱텀으로 보면 general에서 배우는 것이 훨씬 많겠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KP의 단점은 영어 커뮤니메이션 스킬을 발전시키는게 어렵다는 점 같습니다. Big 4에서 파트너 다는게 목적이면 KP가 GP보다 훨씬 좋은 선택같습니다 (유학생 기준). 하지만 Big 4에서 경력 쌓고 다른곳으로 이직하려는 목표가 있으시면 KP는 좋은 선택지가 아닌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