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포 korean practice vs 빅포 general practice

  • #3652359
    999 47.***.72.25 784

    KP에 대한 안좋은 소문은 많이 들었습니다.
    일의 강도가 general보다 심하고 수직적인 분위기가 아직 많이 남아있다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어되고 능력되는 사람들이 남아서 일을 하는 이유는 뭘까요?
    영어가 더 편하다면 당연히 general을 가겠지만 한편으로는 의사소통이 더 편한 KP에 가고싶은 마음이 더 큰데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롱텀으로 보면 general에서 배우는 것이 훨씬 많겠죠?

    • 왜? 98.***.7.216

      왜 사람들은 한국계 회사 혹은 직장상사 보고 꼰대문화 혹은 꼰대라 부르고 수직적이네, 군대같네… 하면서 안좋아 하면서 막상 본인이 직장 상사나 시니어가 되면 본인도 똑같이 그렇게 반복할까요? 그게 그렇게 싫으면 본인이 먼저 고치는게 어떨지???

      군대에서 일이병땐 군대 부조리에 대해 열변을 토하고 고참들 욕하던 사람들이 막상 상병 병장되면 본인이 욕하던 고참들 보다 더 후임들 못살게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 1234 128.***.126.13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KP의 단점은 영어 커뮤니메이션 스킬을 발전시키는게 어렵다는 점 같습니다. Big 4에서 파트너 다는게 목적이면 KP가 GP보다 훨씬 좋은 선택같습니다 (유학생 기준). 하지만 Big 4에서 경력 쌓고 다른곳으로 이직하려는 목표가 있으시면 KP는 좋은 선택지가 아닌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