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빅포 인턴- 서바이벌 인가? This topic has [7]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years ago by 빅포 인턴. Now Editing “빅포 인턴- 서바이벌 인가?”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늦은 나이게 빅포 택스에서 인턴 하고 있어요. 근데 인턴중에 2/3 정도는 팀이 4개 정도 인데 1/3 은 팀이 2개 입니다. 저는 후자 입니다. 그나마 그 중에 한 팀은 일이 없다고 주지도 않네요. 저는 대학원 생이고, 이미 시험을 붙었고, 프라이빗 회계 3-4년 정도 경력이 있습니다. 글구 다행인지 인턴일은 보통 인턴이 하는 잡일 같은것은 안해요. 정식 일반 직원 같이 워킹북 처음 부터 클로징 하는 정도 하고요, 물론 다는 아닙니다. 시니어가 하는 일은 이해 정도 하고요. 어소시엣 정도 하는 일과 일에 대한 질문을 좀 하는 편입니다. 근데 제가 팀이 한개 밖에 없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영어 때문인가? 그것도 아니에요..제가 영어를 딱 들었을때 그래도 못 하는 편도 아니고, 혼자 재잘 재잘 말도 잘해요. 그리고 저보다 더 악센트 심한 중국인 중동인등도 팀이 3개 이상이에요. 그래서 혼돈이 오네요. 제가 나이가 많아 그런가 그것도 아니에요.딱 보기에 50대인 어소시에소 있어요. 빅포가 요새 DEI캠페인으로 많이 오픈된 상태 같은데, 다른 파트 시니어 매니저도 니가 왜? 일을 못 찾았는지 모르겠다고. 일을 알아봐 준다고 해요. 제가 디플로이팀에게 물어 보면 요청 된것이 없다고 하고, 팀 측에서는 디플로이 팀이 어사인 한다고 하고. 왜 그런가요? 인턴도 생존인가요? 어소시엣도 보면 빌링 아워 못 채우는 사람이 있어요. 넘치는 사람도 있고. 이 시스템이 어떻게 운영이 되고 ..어떻게 해야 잘 살아 남을수 있나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