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빅테크 회사와 교수직 This topic has [23]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3 years ago by CA. Now Editing “빅테크 회사와 교수직”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제가 IT분야에 대해 아는게 적어서 여기에 글을 씁니다. 저와 남편은 중부에 있는 대학에서 근무중입니다. 전 작년에 테뉴어를 받았고 남편은 이제 테뉴어 promotion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심사를 준비하던 얼마 전, 남편이 회사에서 오퍼를 받았습니다. 제가 인문대에 있어 인컴이 높지가 않고, 남편은 늘 그랜트 부담에 시달려 오던 차라 300K 베이스 샐러리를 제시한 회사에 남편 마음이 기운 상태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늘어난 지출에 부담이 컸을 남편을 이해하면서도, 여러 걱정이 앞서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1. Living cost: 남편이 회사로 이직시 150-200K 정도 남편의 수입이 증가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직을 고려하고 있는 베이 에리어와 뉴욕 모두 물가가 높기로 악명이 높아 과연 수입이 증가하더라도 생활이 크게 달라질지가 고민입니다. 마운틴 뷰 인근 3베드룸이 1.5M이고 뉴저지쪽이 1M인걸로 아는데, 데이케어 비용도 지금 사는 지역의 2배 정도로 알고 있어 고민이 커집니다. 2. Stability: 사실 제가 가장 걱정하는 부분입니다만, IT회사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분야의 직업 안정성과 업무 강도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남편의 지인들 중 회사에 근무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이직이 쉬워 stability에 대한 큰 걱정은 안 하는것 같습니다만, 시니어 레벨에서 업무 강도와 스트레스는 지금 그랜트나 연구 실적 압박에 비해 적지 않을 거 같아 걱정입니다. 혹시 학교와 인더스트리를 둘 다 경험해 보신 분들의 경험을 공유해주시면 큰 도움이 될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