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를 활용하여 간암치료 신약 발견 (구충제)

  • #3520406
    구충제 98.***.115.123 717

    독일에서 OTC로 판매되는 경구용 구충제 molevac 으로 간얌세포 사멸 – 2017년

    성분은 pyrvinium이며 pinworm(요충)을 잡는 약입니다,

    피르비늄은 임산부에게도 안전한 약으로 장내에서만 작용하고 흡수율이 보장되는 약은 아니라고 합니다.

    암 환우들의 영상

    • 구충제 98.***.115.123

      일전에 암과 치매는 반비례 한다는 기사를 읽고, 혹시 암이나 치매는 원인은 같으나 사람의 몸 상태에 증상이 다른 것 일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치매와 구충제의 연관성을 쳐봤더니. 역시나 구충제를 복용하면 치매증상도 호전이 된다고 합니다.

    • 223.***.52.127

      말라리아 치료기전으로 암치료제 연구가 진행되고 있있는 데 다들 말도 안된다고 무시했었습니다.

    • 바이러스 98.***.115.123

      암을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기생충에 숨어 있을 수도 있고, 세균에 숨어 있을 수도 있고, 세포에 직접 숨어 있을 수도 있으니까 항 바이러스 약이 항암효과가 있을 거라고 짐작합니다.
      만일 암바이러스가 기생충에 숨어 있는 경우면 구충제로 잡을 수 있고, 세균에 숨어 있는 경우라면 항생제도 항암 기능이 있을 것 같습니다.

    • New York 140.***.254.150

      HPV 같이 암을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있으나 대부분의 암은 바이러스의 의해서 생기는 게 아닙니다.

      • 바이러스 98.***.115.123

        바이러스 외의 원인은 너무나 다양해서 아직도 원인을 특정하지 못하고 있는 건가요?
        그런데 기생충 죽이는 기전이 암도 죽기 때문에 몸에 기생충이 없는 사람도 부작용이 거의 없고 저렴한 구충제를 항암제로 복용하는 것이죠.

    • 구충제 98.***.115.123

      유튜브에 간암 3개월 시한부를 선고 받고 간 색전술을 여러차례 시행하다 Molevac 의 효능에 관한 뉴스를 보고 그 때 부터 병원치료를 중단하고 독일에서 직구한 Molevac과 부추 강황등을 복용하면서 완치는 아니더라도 건강을 많이 회복하였고 처음 진단 이후부터 6년 넘게 살고 있다는 인터뷰를 보았다.

      김철민도 폐암진단과 더불어 3개월 시한부 였는데 1년 넘게 살고 있다.
      여기서 3개월이라는 시한부는 뭐지 하는 의문이 들어 써치하니 바로 나온다.

      [신간]시한부 3개월은 거짓말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2425
      사람을 잡는 것은 암이 아니라 잔혹한 암 치료다.

      암 환자에 대한 시한부 선고 판정은 혼동하기 쉽고, 환자마다 상태가 달라 정확한 진단을 내리기까지 3개월 이상이 걸린다는 것이다.
      의사들이 흔히 암 환자에게 시한부 기간을 3~6개월로 짧게 말하는 이유는 환자가 예상보다 빨리 사망했을 경우 환자의 가족에게 비난을 받지 않기 위해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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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가 곤도마코토 라고 하는 의사인데 아주 자극적인 제목의 책을 여러권 쓴 것 같습니다.
      의사에게 살해 당하지 않는 47 가지 방법.
      유사암으로 요절하는 사람 진짜 암이어도 장수하는 사람

      책을 내고 약발 떨어지면 비슷한 내용으로 다른 책을 내는 책장사 같은 느낌.

      그의 주장에 따르면 80%는 유사암이기 때문에 그냥 둬도 생명의 위협이 되지 않고 20%는 진짜 암인데 이런 것은 수술해도 전이가 되기 때문에 치료 방법이 없다는 건데…
      5명중 4명은 수술 받으나 안받으나 살고…미리 알면 수술을 안받을 텐데.
      유사암을 미리 알아낼 수 있나 보니 그런 건 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