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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여행시 카싯을 들고 가지 않았는데요
이번엔 친구가 있는곳을 방문하게 되서 굳이 차를 렌트할 필요가 없을것
같아 카싯만 들고 가려고 합니다. 딸 애가 4살반이 넘어서 큰 카싯은
필요없고 부스터만 들고가려고 하는데요, 비행기 체크인 할때
카싯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요즘은 국내선은 대부분 Kiosk만 오픈할때가
많은것 같고, 또 가방하나 체크인 할때마다 돈을 더 내야 되서 내가 알아서
가방 숫자에 포함시킬 수 도 없고요.. (제가 알기론 카싯이나 스트롤러는 체크인 해도 가방숫자에 포함 안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스트롤러는 게이트 까지 가져가려고 해서 가능하면 짐을 다 첵 했으면 하는데..
경험 있으신분 도움말 부탁 드립니다. 아..그리고 카싯을 그냥 첵 하면
많이 더러워 질듯 한데.. 가방이나 이런데 넣어야 할까요?
그럼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