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부분 사람들은 본인은 제대로 페이했지만, 회계사 서비스가 후져서 옮기겠다고 하지만 막상 옮겨봤자 거기서 거기임. 왜냐하면 어짜피 본인이 주고싶은 금액은 딱 정해져 있으니 거기에 맞는 회계사로 옮기고 결국 그런곳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도찐개찐.
아래는 정답은 아니지만 회계사 고를때 참조 하세요. 물론 가장좋은 방법은 비슷한 업종에 있는 지인 사장님으로 부터 추천받아 가는게 좋습니다.
1. 직원없이 혼자하는곳은 가지 마세요. 직원한명 고용하기 어렵다면 그 회계사 매출이 뻔하죠. 혼자서 그 많은 고객처리를 다 하려면? 직원한명 둘 수 없을 정도로 고객이 적다면? 무슨 뜻인지 스스로 판단하세요. 무엇보다 박리다매 하는곳은 100% 엉터리로 하는곳 입니다.
2. 개업한지 5년 미만은 웬만하면 가지 마세요. 아직 회계사 스스로 고객 케이스 갖고 배우고 있는 초보 입니다.
3. 북키핑 최소 $200-$250/월 미만은 가지 마세요. 박리다매 입니다. 아니면 쌩초보 입니다. 이 가격은 페이롤 포함하지 않은 가격 입니다. 그러므로 직원 페이롤 있으면 최소 $300불 넘어가는게 정상입니다. 개인텍스 $100불, $200불에 하는곳은 절대 맞기지 마시고 그냥 터보텍스 사셔서 혼자 하시구요. 회사텍스 $1,000불 미만도 절대 맞기지 마세요.
4. 회사 웹싸이트가 없고 회사 이멜 주소가 아닌 gmail 쓰는곳은 가지 마세요. 완전 올드 스타일 이고 현 추세 못따라가고, 프로페셔널 하지 않은 주먹구구식으로 하는곳 입니다.
5. 북키핑 하는경우 P&L 뿐만 아니라 매번 BS 도 함께 주는곳과 하세요. 그냥 평소에 페이롤과 세일즈 텍스 보고만 하고 연말에 은행 스테이트먼트 몰아 대충해서 억지로 텍스보고만 하는곳이 대부분 입니다. 매달, 혹은 적어도 3개월에 한번씩 PL, BS, GL 을 세트로 줄 수 있냐고 물어보시고 그렇게 주는게 당연 하다고 하는곳 (억지로 그렇게 주겠다고 하는곳 말고) 하고 함께 일하세요. 이렇게 안주는 곳은 엉터리 북키핑 한다는 뜻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