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니스) 회계사 고르는 팁

  • #3537461
    아이스크림 73.***.155.8 1510

    대부분 사람들은 본인은 제대로 페이했지만, 회계사 서비스가 후져서 옮기겠다고 하지만 막상 옮겨봤자 거기서 거기임. 왜냐하면 어짜피 본인이 주고싶은 금액은 딱 정해져 있으니 거기에 맞는 회계사로 옮기고 결국 그런곳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도찐개찐.

    아래는 정답은 아니지만 회계사 고를때 참조 하세요. 물론 가장좋은 방법은 비슷한 업종에 있는 지인 사장님으로 부터 추천받아 가는게 좋습니다.

    1. 직원없이 혼자하는곳은 가지 마세요. 직원한명 고용하기 어렵다면 그 회계사 매출이 뻔하죠. 혼자서 그 많은 고객처리를 다 하려면? 직원한명 둘 수 없을 정도로 고객이 적다면? 무슨 뜻인지 스스로 판단하세요. 무엇보다 박리다매 하는곳은 100% 엉터리로 하는곳 입니다.

    2. 개업한지 5년 미만은 웬만하면 가지 마세요. 아직 회계사 스스로 고객 케이스 갖고 배우고 있는 초보 입니다.

    3. 북키핑 최소 $200-$250/월 미만은 가지 마세요. 박리다매 입니다. 아니면 쌩초보 입니다. 이 가격은 페이롤 포함하지 않은 가격 입니다. 그러므로 직원 페이롤 있으면 최소 $300불 넘어가는게 정상입니다. 개인텍스 $100불, $200불에 하는곳은 절대 맞기지 마시고 그냥 터보텍스 사셔서 혼자 하시구요. 회사텍스 $1,000불 미만도 절대 맞기지 마세요.

    4. 회사 웹싸이트가 없고 회사 이멜 주소가 아닌 gmail 쓰는곳은 가지 마세요. 완전 올드 스타일 이고 현 추세 못따라가고, 프로페셔널 하지 않은 주먹구구식으로 하는곳 입니다.

    5. 북키핑 하는경우 P&L 뿐만 아니라 매번 BS 도 함께 주는곳과 하세요. 그냥 평소에 페이롤과 세일즈 텍스 보고만 하고 연말에 은행 스테이트먼트 몰아 대충해서 억지로 텍스보고만 하는곳이 대부분 입니다. 매달, 혹은 적어도 3개월에 한번씩 PL, BS, GL 을 세트로 줄 수 있냐고 물어보시고 그렇게 주는게 당연 하다고 하는곳 (억지로 그렇게 주겠다고 하는곳 말고) 하고 함께 일하세요. 이렇게 안주는 곳은 엉터리 북키핑 한다는 뜻 입니다.

    • 지나가다 76.***.240.73

      회계사 어차피 거기서 거기입니다. 원글과 반대로 고르시면 됩니다. 직원들이 많거나 있는곳은 월급이 나가야 되기때문에 가격이 비싸지고 본인이 직접안하고 직원이 하기때문에 실수가 휠씬 더 많습니다. 오딧과 인컴보고는 다른 업무입니다. 세금보고는 인컴보고 쪽으로 경험많은 회계사를 구하시고 단 본인이 조금 아시는게 더 도움이 되고 바가지 않쓰는 방법입니다. 보니까 원글이 누군지 대충일겠네요.

    • 그러니 173.***.160.223

      그러니 거기서 거긴 회계사만 만나는 겁니다.
      1. 보통 고객들은 회계사가 직접하는 걸 원합니다. 회계사보고 왔지 그 회계사의 부하직원이 일 참 잘하더라 란 소문 듣고 오진 않았을 겁니다.
      2. 개업하기전 실무 경력이 중요합니다 . 개업인으로서의 경력만 본다는 건 위헙합니다. 실무 경력이 약한 상태에서 practice를 인수하여하는 약 1년 정도 은퇴하는 회계사와 함께 일하면서 실무경력를 쌓아 practice 를 이어간다면 미래에 다양한 고개을 확보 하기가 어려울겁니다. 개업 전 실무 경력이 최소 7년 이상은 되어야합니다.
      3. 가겨은 지역에 따라 변하므로…
      4. 가장 중요한건 portal입니다. 하지만 없어도 됩니다. 그리고 회사웹사이트로 고객이 할수 있는게 뭘까요? 출신학교, 사진, 직원, 전화번호, 주소, 제공하는 서비스등의 정보 말고 뭘 알수 있나요? 그러나 회사이멜정도는 따로 있는게 좋을듯 합니다.
      5. 동의합니다

    • JSTA 24.***.26.227

      아마 원글이 말하는 포인트는 “가격만 보고 회계사/세무사를 고르지 말라”는 뜻 같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고객들은 가격에 중점을 두고 회계사나 세무사를 선택하는게 보통입니다. 그러나 회계/텍스 업무는 시장에서 파는 공산품이 아닌 서비스라서 제공하는 사람마다 다를 수 밖에 없기에 가격만 보고 고르다 보면 필히 문제가 생깁니다. 회계사/세무사 역시 앞뒤 안가리고 고객을 한명이라도 더 유치해서 일단 치열한 시장에서 살아남는게 목적이기에 서비스 질 보다는 가격을 경쟁력으로 삼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개업한지 얼마 안된 회계사나 세무사들). 문제는 이렇게 덤핑으로 수주해서 일하다 보면, 시간이 갈수록 회계사/세무사 본인의 비지니스와 소득구조에 문제가 생기고, 이는 궁극적으로 고객에게도 영향을 끼칠수 밖에 없습니다. 어느정도 자리잡은 회계사/세무사들은 이를 잘 알지만 그때 가서 바로 잡기에는 이미 너무 늦었기에 이를 수정하지 못하고 그냥 기존처럼 덤핑으로 계속 운영할 수 밖에 없는것 또한 현실입니다 (기존 고객들이 싼 가격에 서비스 받다가 어느날 그보다 2-3배로 가격을 올린다고 하면 아마 대부분 떠날것 입니다).

      회계사/세무사라면 본인의 특기인 원가분석을 해서 어느정도 받아야 본인의 비지니스가 지속적으로 운영되면서 본인도 만족할만한 소득을 올릴지 쉽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회계사/세무사들이 원래 다른 사람의 원가계산은 잘하고 고객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입바른 소리를 잘하지만, 막상 본인의 비지니스 원가계산을 하라면 제대로 못하거나, 계산해서 나온 결과를 원칙대로 따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JS Tax & Accounting Services, LLC
      info@jstaxaccounting.com
      http://www.jstaxaccounting.com
      Tel:925-400-8258

    • Oo 73.***.85.184

      다시말하지만
      JSTA 님 님은 회계사가 아니라니까
      회계사인척 하지마세요 제발

    • 지나가다 50.***.197.138

      광고 같다는 느낌은 드네요.

    • 아옹 38.***.77.198

      JSTA님이 회계사가 아니고 Ph.D.인게 그렇게 신경쓰이시나요.
      불법도 아니고 EA 갖고 비즈니스하시는데.
      언제 그 분이 자기가 CPA라고 사칭한 적도 없으시고…
      저는 CPA라서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데
      박사가 이 자격증보다 훨씬 더 어렵구요,
      님은 너무 학벌 자격증 지상주의에 사로잡혀 있는걸로 보이네요.
      미국에 살아도 영혼은 한국이 철저히 지배하고 있네요.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 ㅎㅎ 174.***.129.16

      안타까울꺼 까지… 그 어려운게 어카운팅 박사학위가 아니라면? 박사학위 가지신분 많죠. 관련된 학위가 인정 받는거지 엉뚱한 다른 박사학위 라면 얘기가 틀리죠. 검증 제대로 하시면서 일하세요. 회계는 팩트체크, 검증 그자체덴 말씀하시는거보니 감정만 내세우시는 분 같네요.

    • 아옹 50.***.209.233

      그렇게 팩트 체크 잘 하시는 분이 한인 로컬에도 떨어지고 빌빌대다 인터넷에서만 아가리 파이터로 열일하시니 안타깝다는 겁니다.
      실제 세상에서도 인정받으며 도 많이 버시길 바래요.

    • 지나가다 174.***.192.240

      JSTA가 무슨 박사학위를 가지고 있담니까? 여기 오래있었지만 박사학위는 처음듣는 얘기. 고졸에 EA로 알고 있죠. 그것도 엄청 바가지 씌우고 서비스 거지같기로 유명한…한참 욕먹다 잊을만하면 다시 슬쩍 댓글달면서 광고하는 유명한분이죠.

    • ㅇㅇ 37.***.155.26

      장사가 얼마나 안되면, 이런 글을 매번 올리는 걸까요? 올리면 달라지나?..
      “$200-$250/월 미만은 가지 마세요.”
      “비지니스 하시는 사장님들 가운데 페이롤과 세일즈 있는 상태에서 한달에 $200불 이하 받는분은 무조건 피하세요”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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