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8일 화요일에 인터뷰를 했습니다. 현재 미국에서 살고 있으며 잠깐 나와서 H4를 신청하는 건데(남편없이 혼자서) 결혼한지 몇년 됬냐고 물은뒤 14년 됬다고 하니 고개를 끄덕끄덕하며 You’re done.이라고 하더군요. 정말로 1분정도 걸렸을까 생각됩니다. 비자를 당연히 받은거라 생각했는데 이틀지난 오늘 택배 조회하니 아직 접수되지 않았다고 하네요. 어떤분은 2-3일만에 받으시던데….. 제가 비자를 받은게 맞을까요?
If the consul took your docs and passport, you don’t need to worry about getting your visa stamped. Returning them to you is a problem as it means a reject.
If you are short of time, you may call the embassy to find out the stat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