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내가 H-4 비자를 갖고 있는데 올해 11월 말이 만료입니다.
이미 연장 승인을 받아서 2022년까지 미국 체류는 가능하지만 비자 스탬프 만료는 올해 11월 말입니다.
지금 한국에 있는데 8월쯤에 미국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만료 전 며칠 전까지 들어가야 한다는 규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원칙적으론 입국이 가능하지만 H-4가 연장되었음에도 스탬프를 안 받고 미국 입국하는 걸 좋아하는 심사관은 없을걸요? 가능하시다면 하루라도 빨리 미국으로 돌아오세요. OPT 관련 추가 행정명령이 있을거란 말도 있고 후속 행정명령이 어떻게 나올지 전혀 알 수 없는 상황이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