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Visa 비자때문에 늘 불안한 마음이네요,.. This topic has [7]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3 years ago by 흠. Now Editing “비자때문에 늘 불안한 마음이네요,..”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여기다 쓰는게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늘 비자때문에 불안한 마음이 사라지지않아 이렇게 글을 써봐요. 대학졸업하고 겨우 O1비자 받아 일하고 있는 직장인이예요. 한국에 가고싶은 마음이 없어서 더 그런지 몰라도 비자연장하는 날이 가까워질수록 매해 매달 불안하고 걱정투성이네요.. 상담을 받아볼까해서 한국에있는 상담사에게 또는 미국 상담사에게 심리상담을 받아보고 친구들에게 말해도 미국사람은 미국사람이라, 한국친구나 상담사 분들은 한국에 있으니 힘들겠다 잘될거야 하지만 비자때문에 불안한 마음을 백프로 이해해주지 못하더라구요. 그게 그렇게 어려운거야? 왜 불안한거야? 같은 질문과 같은 대답의 반복이라 모르는 친구들에게 불안감을 털어놓는것도 한계가 있네요 영주권을 해주는 회사를 찾아보았지만 어렵고, 지금 회사에서 비자연장을 도와줄까하는 걱정과, 회사를 옮기면 '비자' 라는 말만 꺼내도 발을 빼는 회사들이 수두룩하니 정말 매해 매년 비자갱신날짜가 다가올수록 악몽에 불안에 새벽에 잠을깨기 일수예요.. 누구는 그렇게까지 맘을 불안해 하면서까지 미국에 있어야해 라고 하지만 모든사람의 사정은 다르고 전 한국에서 일하거나 살아갈맘이 더욱 없어서 그런거같아요. 그냥.. 여기는 많은 사람들이 비자로 고민하고 그 누구보다 제 맘을 이해해줄거같아 글을 써봤어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