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에 영주권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그후로 20개월이 지난 오늘까지도 아무런 소식 못 받고 기다리고있습니다. 인쿼리를 넣어보았지만 딱히 이렇다할 답변은 못받았네요. 아침에 눈을뜨면 항상 저의 케이스를 체크하는 버릇이 있어요. 혹시나하는 마음에… 저와 비슷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들이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저도 비숙련으로 485를 2019년12월30일에 넣고 2020년 1월에 지문찍고 그이후로 지금까지 계속 “Case was updated to show fingerprints were taken” 이네요.. 정신건강상 매일체크하지 말아야지..하고 지내고 있는데 습관처럼 아침에 일어나면 Case status체크를 하게됩니다. 저보다 훨씬 전에 넣으시고 인터뷰까지 보셨으니 더욱 더 초조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그답답함과 초조함 정말 이해가고 공감도 됩니다.. 저도 인쿼리 두번 넣었는데 한번은 노멀프로세싱이라고 연락오고 다른 한번은 아직 연락 조차 안오네요.. 도대체 비숙련은 언제 처리가 되는건지…
저도 2019년 7월에 인터뷰 보고 아무 소식없이 기리다가 작년 말에 갑자기 인터뷰 스케줄되어 올 2월에 2차 인터뷰를 봤습니다.
인터뷰 후 문제 없다는 말에 금방이라도 영주권 받을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었지만 벌써 또 한달이 지났네요.
또 다른 기다림의 시작이 아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