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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920:19:47 #3812214인터뷰 162.***.131.60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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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운동하다 만났다고 얘기하시면 됩니다. 같이 운동하시던분들 증인도 있는데 왜 거짓말 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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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낸거 아니에요? 그럼 거기에 맞춰서 말을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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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도 내고 이력서도 내고 인터뷰도 본걸로 해서 진행하신거 아닌가요?
‘광고 보고’ 가 가장 노멀할것 같아요. -
광고를 내는 시점이
나를 스폰해주려고 pwd 를 들어가는 시점 아닌가요?
나를 영주권 스폰해 줄라고 하는데
그럴려면 그만큼 일할 사람을 못구한다는 증거를 대려는 요식행위(?)로 어떤어떤 기준에 맞는 광고를 내는건데 그 광고를 보고 내가 지원했다?
좀 말이 안되는것 같아서여 -
그냥 운동하다가 만났다고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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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돈 준걸로 믿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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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다 더 어려운 질문은 어떻게 고용주가 널 채용 하기위해 2-3년 씩 기다려 주었는지 물어 보는 겁니다. 너가 고용주라면 기달릴수 있겠니 물어 보면 모라 할지 준비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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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과 같이 진행 중이면 변호사님이 프렙해주시겠지만, 제가 준비한걸로는 이렇습니다.
“고용주가 한국인을 구하고 있었는데 더이상 구해지지 않아서 나를 고용하기로 했고,
2년 이상 동안 기다리는 동안에는 부모님께 매달 지원을 받고 살고 있었다.”
“working permit 을 받아도, 영주권 나오기 전까지는 일을 하면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기다리고 있었다”라고 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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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먹튀했네. 원글이 뭐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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