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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419:37:36 #3826757화이팅 100.***.233.209 1814
PD는 01/2022입니다.
현재는 워킹 퍼밋까지 나왔고 여행허가서, i485기다리고 있습니다.
PD 2020년이신분들도 아직 안나오신분들 많은 것 같은데요
진짜 비숙련 답 없나요???
적정임금부터 이제 시작한지 3년 다 되어 가는데 다른분들에 비하면 빠른편이라 감사해야하는건지
지금이라도 숙련으로 바꿔야 하는지
끝까지 버텨야하는지
다른 비숙련 진행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버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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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열리냐 문호야…PD 5월 2021인데 변호사는 숙련인든 EB2든 새로 시작하지 말고 기다리라 하네요…제 변호사는 내년에 받을 거하는데 의견이니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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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pd 9월 2021입니다만 변호사 의견으로는 2024안에 받기는 힘들거라고 하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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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안에 받기 힘들면…하…
진짜 멘탈 붙잡으려고 해도 너무 힘드네요 -
21년 10월
매달 10~15일 다음달 문호발표 기다리며 별로 안줄어들것을 알지만 그래도.. 제발 다음달은 조금이라도 진전있어라.. 희망고문하며 버티는중요.. -
Pd 20년10월입니다 멘탈로 버틴다는 단계를 넘어서 기다림이 공기와 같에 제 삶과 함께하는 단계가 되었습니다. 안기다린다는 느낌이 어떤 느낌이었는지 가물가물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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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입니다!
올해 6월에 인터뷰까지 마친 상태입니다! -
7/22 인 저는 끼지도 못하겠네요 ,ㅠ
오딧내고 7개월째 접어드는데,
너무 우울해서 어디 나가기도 싫네요 -
Pd 12/20 입니다. 이젠 버틴단 느낌은 없고, 그냥 뭐 언젠가 되겠죠.
영주권이 최종 목표는 아닐테니 인생 즐기며 사세요.. -
제 경험상 답 없습니다. 그냥 일상생활 하시면서 이민국에 제출할 서류 하고 그냥 지내세요. 올해 올까 내년에 올까 신경쓰는 만큼 본인 손해 입니다. 비숙련 485접수되고 2300일 넘어 지난달 받았어요. 닭공장 주위에 많은 분들이 저 보다 더 오래 걸리거나 비슷하게 거의 다 받았어요. 중간에 변호사 바꾸신분 상원에 청원서 내신분 빨리 안되더라구요. 모두가 답답한 마음인거 알아요. 그러니 서류에 문제 있는거 아니면 이사도 가시고 맘에안들면 이직도 하시고 하실거 하시면서 지내세요. 불평하면서 지내면 본인만 손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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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encard님은 485 내시기 전이나 후에 어떤 일이 있으셔서 딜레이가 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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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11월입니다
언젠간 나오겠죠.. -
전 485 들어갈때 까지 별 문제 없었고 순조로왔어요. 그리고 그 시기가 오바마 정부 막바지 였습니다. 정권이 바뀔때 운좋게 인터뷰 없이 그린카드 받은 분 계셨고(엄청드물게) 저를 포함한 엄청나게 많은 분들이 트럼프 정부로 넘어갔죠. 그러면서 한국에서 tp가 나고 미국 진행은 되는것 같으면서도 안되는 그런 상황이 었습니다. 그렇지만 트럼프 정부가 들어서고도 인터뷰는 보시는 분들이 계셨어요. 그다음 부터 아무런 진전이 없었죠. 그러면서 변호사가 먼가 적극적으로 대처를 안한다고 생각하신 분들은 자비를 변호사를 바꾸기도 하구요. 주소를 바꾸기도 하고, 가족들 사정으로 다른 지역으로 일을 그만두시고 서류상 변경없이 가신분이 계시고, 다른 지역으로 가시면서 AC21로 비슷한 업무로 이직하신분도 계시고, 그냥 궁시렁 대시면서 일하신 분들도 계시고 그렇게 시간이 지났죠. 상원의원한테 메일 보내신분들도 많았죠. 소용이 없었지만. 그런데 서류는 몇년에 한번씩 이동하더라구요. ㅋㅋ 변화도 없으면서. 바이든 정부가 들어서고도 이번 정부 초기에 받은 사람은 없었어요. 작년 10월경 부터 한분 두분 승인되더라구요. 그것도 복불복이라 인터뷰 두번째 보고 되신분 한번도 안보고 되신분 한4년 전애 인터뷰 보시고 두번째 인터뷰 안보고 되신분. 일 그만 두시고 인터뷰 잡혀서 다시 일터로 돌아와 서류 준비해 인터뷰 보시고 되신분. 그렇게 다양 했어요. 그러니 무조건 일해야 한다도 아닌거 같고 본인 사정에 따라 맞춰서 생활하시면 될것 같아요. 영주권은 일 열심히 하는 사람한테 주는건 아닌것 같고 별 문제없고 특별한 책 잡힐것이 없다면 받을 수 있는것 같아요. 전 인터뷰 잡혔다 취소된 후 메디컬 서류 요청 받았고 서류 제출하고는 20일 정도 있다가 승인 되었어요. 전 비숙련 이었지만 주위에 eb1, eb2도 오래 걸린분들 엄청 많이 계셨어요. 이것도 인터뷰 하신분 안하신분 다 받더라구요. 그러니 오래 진전이 없어 가족들이 걱정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 본인 잘못아니고 이민국 일 처리가 그런거니 너무 맘 쓰셔서 힘들어 하지 마시길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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