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숙련 인터뷰가 잡힌 상황에서 스폰을 해주던 회사가 재정문제로 Closed 를 한다고 합니다.. 절망적이네요
이 상황에서 새로운 스폰서를 찾으려면 시간이 꽤 걸릴텐데 그 사이에 인터뷰를 보게되면 심사관에게 뭐라고 설명을 해야 할까요?!
솔직하게 말을 해야하는건지.. 인터뷰볼때 일을하고 있지 않으면 안좋게 볼거같은데 제 잘못도 아니고ㅠ 작년 노동허가서 나오자마자 지금까지 쭉 일을 계속 해왔는데..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I 140 이 승인된지 180 일이 지낫고, I485 가 접수된 이후 180 일이 지낫다면 I485J 를 통한 고용주 변경이 가능합니다. 하루아침에 업체가 문을 닫는것은 아니니 일단 최대한 일을 지속 하시며 업무가 비슷한 직장을 구하셔서 I485J 를 진행하시는게 맞으실것 같습니다.
인터뷰가 언제이신지모르겠지만 인터뷰관이 인터뷰 보는 시점에 회사가 문을 닫은지 아닌지는 서류상으로 알 수없어요. 새로스폰서 빨리 찾으시거나 아니면 철면피깔고 회사 close한거 말하지말고 다니고있는것처럼하시는 거 추천이요… 페이스텁이 인터뷰 할 때 까지 나오면 더 좋을텐데 사실상 새 스폰찾아도 스폰변경신청서류 빨리집어넣는다해도 인터뷰관한테 해당서류 갈 가능성 전무하고.. 이민국시스템이 똑똑한편이아니라 사실 회사가 close해도 바로 걔네가 알 방법은 없다고생각해요
인터뷰 할 때 스토리싸움이예여.. 절대 쫄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