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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H1B로 일하고 있고, 올해 8월에 EB3로 LC신청해놓고 기다리는중 입니다.
아래 뉴스에 보니 비숙련직이 오히려 그린카드 발급이 빠를것 같다고 합니다.
https://www.radiokorea.com/news/news_view.asp?category=report&seq=7577비숙련공이 더 빠를 듯=비숙련공의 경우 한인 등 기타국 출신들의 총 대기건수가 1029건인 것으로 나타났고 한달에 250개씩 영주권을 발급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따라서 비숙련공의 경우 10월에는 비자블러틴의 컷오프 데이트인 2001년 6월 1일 이전 접수분 총 180건과 2001년 6월에서12월사이의 접수분 총20건, 그리고 2002년도 접수분 총 50건이 모두 영주권 취득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11월에는2003년도 접수분 총 120건과 2004년도 접수분 총 110건이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12월에는2005년도 접수분 총 210건의 차례가 올 것으로 보인다
내년 1월에는2006년도 접수분 총 230건이 영주권 취득을 기대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관측된다.
내년 2월에는2007년도 접수분 총 105건이 그린카드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위 내용으로 추정해보면, 내년중에 3순위 비숙련의 Cut off date가 Current로 바뀔 가능성이 있는것으로 생각됩니다. 아래 질문의 목적은 그린카드를 빨리받는 방법을 찾기위함 입니다.
질문:
1. 내년중 비숙련직이 Current로 될수 있다는 제 생각이 맞는건가요?
2. 현재 숙련 EB3를 진행하면서 동시에 비숙련을 진행해도 법적으로 가능한가요? 두개의 그린카드 프로세싱하다 승인나면 나머지 캔슬 하면 되겠죠?
3. H1B worker가 비숙련 포지션으로 그린카드 진행이 가능한가요?
답변에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