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비교하면 안되는거 알지만 … This topic has [52]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3 years ago by 64. Now Editing “비교하면 안되는거 알지만 …”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저는 아직 싱글이고 그래서 코비드때 집을 (당연히) 혼자 샀습니다. 80만불 중반대 콘도를 (ny입니다) 혼자 사는것도 힘들었는데요. 다운페이 모으느라 10년정도 걸렸습니다. 모기지 액수는 650K구요. 근데 이런 비교 의미 없는거 알지만... 주변 결혼한 커플들 보니까 집가격이 거의 두배 집이네요 ㅋㅋ 1,400K~1,600K 정도 집에 모기지도 보통 1000K-1300K정도 받은걸로 보이구요 갑자기 먼가 제가 초라해지네요... 전 겨우 원베드룸 샀는데 옆에 결혼한 커플들은 방 2,3개짜리 아님 타운하우스를 사버리네요. 벌이는 비슷한데 더블로 버니까 그게 가능하네요... 모기지도 저정도면 한달에 8K, 9K인데 둘이 나누면 당연히 이것도 할만할 것이고... 참..... 부럽네요. 이런거 비교 의미 없는거 알아서, 금방 정신 차리고 비교할 필요없다, 나는 나대로 열심히 살면 된다. 빨리 돈 모아서 투자용 콘도 사자 맘 먹는데, 미래에는 그 16억 집들이 25억이 되있을거잖아요....? 너무 우울한 생각인가요. 결혼도 맘대로 안되고 나는 나대로 내나름대로 노력하면서 사는게 맞죠? 다른 방법이 없긴 하네요...^^;; 저보다 어린애들?직원들이 저희집 두배 집들 턱턱 사는거 보니까 부럽네요. 그런 집들은 가격상승률도 훨 높을테고... 제가 그런 집 살 준비가 되었을텐 저 멀리 떠나있을까봐 슬프네요 ㅠ 둘이 버는거 참... 부럽네요. 그냥 길잃은 마음에 솔직한 넔두리 글 올려봅니다. 어느 말씀이라도 좋습니다... 이미 정신은 차렸고 내가 할 수 있는거 찾아보려고 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