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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world player of the year에 빛나는 브라질의 카카.
이번 월드컵에서는 왕실망입니다.툭하면 넘어지는 것은 포르투갈의 호나우도와 비슷.수비수 한명 제치는 것도 거의 못보여준 빈약한 개인기.이번 월드컵에서 두번정도 좋은 터치의 패스한것 밖에 없네요.마라도나 말대로 메시의 30%정도 하는 선수도 없다는 건 적어도 카카한테는 맞는 말일듯.역시 브라질은 호마리우, 호나우도, 호나우딩요같은 화려한 개인기의 선수가 있어야 하나봅니다.파비아누도 브라질의 원톱으로서는 부족하다는 평가가 많았지요.둥가 감독이 호나우딩요를 안 뽑은 것은 실책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