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쾌한 가상인간 메타버스 도대체 이런짓 좀 그만하면 좋겠다

  • #3690767
    ㄹㅎ 104.***.67.145 572

    국내에서는 2020년 싸이더스스튜디오엑스가 만든 22살 ‘로지’의 활약이 눈에 띈다. 처음 회사는 로지가 가상인간임을 밝히지 않았다. 4개월 동안 SNS에서 활동했고, 사람들은 그를 실제 모델인 줄 알았다. 지난해 7월 로지가 신한금융 광고 모델로 TV에 자주 나오면서 관심이 집중됐다. 광고에는 로지가 사람처럼 발랄하게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광고 영상은 유튜브에 공개되자마자 조회 수 1000만 건을 돌파했다. “신인인 줄 알았는데, 가상인간이었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이후 로지는 배우, 가수 등으로 활동 분야를 넓혀나갔다.

    • ㅈㅇㅈ 47.***.238.36

      스캔들 없어서 좋은데뭐..
      이제는 대통령, 국개의원, 장관들도 다 가상인간으로 대체 하고 비용 좀 절약하자!!

    • 바보 47.***.234.227

      니가 자꾸 신경 쓰지만 않으면 되는데 웃기는 놈.

    • 모아모아 206.***.59.231

      사실 날고보면 관리자가 보면서 수동으로 조정하는 경우 많을듯. 돈 때문에 하는거지. 광고를 해도 모델료 인줘도 되짆아. 관리자는 그냥 월급받는 직원이고. 연예인의 역할을 백프로 대신하진 못해도 써먹을데가 많지. 알고보면 키뚱뻔대공들이 만들고 돌리고 있다는게 오글 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