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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9월 초 학생비자 발급
2001년 12월 3일 미국 입국
2006년 1월 브로커 통한 영주권신청 후 학교 다니지 않음.
2006년 9월 학생비자 만료.2006년 12월쯤 이민사기 된 걸 알고, 변호사 통해 영주권 신청 취소.
이후..불법체류 하고 있음.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모름.
안녕하세요.
학생비자로 2001년 12월에 왔다가,
2006년 1월에 브로커를 통해 영주권을 신청한 후, 학교를 다지니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브로커 사무실이 갑자기 없어지고, 어쩔줄 몰라다하다가 A 변호사님 통해 영주권 신청은 일단 취소하고, 스폰서를 찾아서 취업비자를 받으라고 하셨습니다.그때 제가 한국회사를 다니고 있었는데,
스폰서는 문제가 없었지만,
지인을 통해 소개 받은 다른 B변호사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그렇게 되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만약에 A변호사가 그렇게 말했다면 그 사람은 정말 나쁜 사람이라고 하셨고,
제가 구제 될 방법은 어떤 방법도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말에 너무 충격 받아서,
A 변호사님께 가서 진행상황을 취소하고, 서류와 디파짓 500불을 다시 돌려달라고 했는데, 상담료라며 받지는 못햇습니다.그뒤로 어떻게 할까 하고 지내온 시간이 벌써 4년이 넘었네요.
미국 생활도 벌써 9년째로 접어든 32세 여자입니다. 좋은 사람도 많이 만나고, 뉴욕은 이제 제2의 고향이 되어버렸네요.
하지만, 모든 가족들이 한국에 있고, 연로하신 부모님 생각에, 이번 11월에 한국으로 돌아가려는데,
2년 넘게 교제해 온 남자친구가 너무 걸리네요. 알아갈 수록 너무 좋은 사람이고, 결혼도 하고 싶습니다.
그러다 어제 청혼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제 처지들때문에 쉽게 승낙도 못하고, 남자친구 가족을은 모두 미국에 있는데,,감히 한국에 같이 가자는 것은 너무 미안해서 말도 못했습니다.
여기서 같이 살자고 하는데, 정말 할수 있다면 그러고 싶습니다.
그래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이곳에 문들 두드려 봅니다.
저 같은 케이스도 영주권을 받을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저희가 형편이 좀 그래서, 웨딩은 몇 개월이 더 걸릴것 같습니다.
혹시 서류상으로 먼저 결혼도 할수 있나요? 그러기 위해선 필요한 절차가 어떤것이 있나요?
남자친구는 시민권자입니다.
또 한 가지 궁금한것은 제가 11월에 한국에 가서, 다시 들어올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다시 들어오려면 10년을 기다려야 된다는 이야기도 있고, 3년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혹시 남친이랑 한국에 가면, 3년뒤에라도 결혼해서 다시 미국에 올수 있나요?
좀더 빨리 올수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