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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잠못이루고 고민중이네요.
지금당장은 회사에서 사람이 필요해서 별로 레이오프 걱정이 없는데 이제 곧 봄이 오면 서서히 레이오프의 계절입니다. 회사의 특성상… 제가 회사에서 어떤놈이랑 좀 안좋게 되어서 순식간에 지금 좀 안좋은 상태로 몰렸습니다.
2 순위로 140 은 거의 6개월전에 받았는데 회사에서 485를 차일피일 미루고 있어서 사실 저 혼자 회사에 얘기하지 않고 신청할 예정입니다.. 넘 불안한 상태라..그리고 받는데로 나가고 싶습니다… 받는건 문제가 아닐것같은데 그 다음이 문제입니다. 혹시 회사에서 알게될 경우 (알수있나요?) 회사가 제 영주권을 취소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을까요? 이민국에 알린다거나 해서… 아.. 정말 모르겠습니다. 혹시 이런 비슷한 상황을 격으신 분 계신가요?
또는 법적으로 저는 어떤 위험에 노출되는 건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