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쩜 저희는 이리도 변호사복이 없는지…ㅜ.ㅜ
거의6년전 한국변호사와 일을 하다 일이 잘안되어
다시 가까운곳의 명망있다하는 미국변호사와 영주권 진행을 하였습니다.
내년 3월이면 H-1 이끝나게되어 항상 초조한마음이었지요..L/C가 5월말에 나왔고.. 다른분들은 보통 한달정도후에 i-140,485등을 파일하죠..
저희는 서류를 다준비해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일을안하고 돈은 다받고는
계속 suppor letter를 준비한다고만 말을하더라구요.사실 lc도 회사가 다준비되어있는걸8월에 하기로하였다가
계속 늦장을 부리다가 12월에 파일을 했고 5월말에 나온겁니다.140,485도 저희스스로 병원가고 알아서 준비하여 서류를 전해주었지요.
세상에 전화도 이메일도안받고 연락도 안하고는
최종적으로 9월 첫주에 싸인한 서류를 직접변호사 사무실에 가져다 주었습니다.그리고는 파일을 했다던지 receipt number를 받았다던지 이런말도없네요..
영주권을 받음과 동시에 이사람들을 고소 하고싶은심정입니다변호사비용도 다른곳보다 보통 3천불이상이나 더내고.. ㅜ.ㅜ
오늘 전화해서 큰소리도 얘기했더니 리셉셔니스트가 자기한데 소리지르면
전화끈겠다며 되려난리네요. 그리고는 또 전화번호남기래요 남기면 뭐합니까
연락을 안하는데..이런경우어떡하며 파일한후 영수증이 어디로가는지 저희상태를 trace해보고싶거든요..
알려주세요 속풀이가되었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