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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지먼트 회사를 통해서 렌트를 주고 있는데 회사가 인스펙션을 제대로 못 해서 집에 큰 데미지를 입었는데어느 테넌트가 했는지를 모르게 되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전 테넌트의 물건이 남아 있어서 현재 테넌트가 불편을 겪고 있어서 치워 달라고 했더니 우리 물건까지 갖다 버렸답니다. 이 외에도 너무 큰 손해를 입어서 얘기를 했더니 자기 서비스가 맘에 안 들면 그만두라기에 그러라고 했습니다. 다만 이번에 버린 우리 가구는 새로 사려면 2천 불 정도 하는 물건이라 보상하라 했더니 미쓰커뮤니케이션에 의해 그렇게 된거라 미안하다고 끝입니다.
지금껏 지가 뭘 잘 못 했는지도 모르고 너무 뻔뻔하게 행동해서 변호사를 통해 해결하려고 하는데 광고에는 대부분 교통사고와 가정법 변호사가 대부분입니다.
어떤 카테고리의 변호사를 찾아야 할까요?
고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