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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전부] 충격적인 고백
386 主思派는 통전부의 정규군.우리는 金大中을「수령님의 戰士」라고 불렀다』
『金正日 지령하에 통전부-親北단체-남한 정권이 三位一體로 움직인다.
열린당은 통전부보다 더 잘한다. 對北지원은 對南공작비로 돌아간다』● 金日成은 金大中 집권의 길 열어 주려고 朴正熙 암살 명령, 陸英修 죽게 했다.
● 金正日 정권 연장이 386 정권 연장이고, 金正日 붕괴가 386 정권 붕괴로 이어지는 게 한반도 운명. 386은 지금도 國保法 대상이기에 철폐 추진, 현재가 두렵기에 과거 캐기, 親北 감추려고 親日 캔다.
● 金正日의 경멸 – 『하나 더 있잖아, 대한민국道』
● 金正日이 송호경에게 지시-『金大中이는 돈을 달라면 돈을 주고, 쌀을 달라면 쌀을 주게 돼 있는 사람이니 대화상대라고 생각하지 말고 10억 달러를 내리 먹여!』
● 李哲禹 의원이 가입했다는 민족해방애국전선은 북한 노동당의 남한內 지하당 조직. 노동당 깃발 金日成 초상 앞에서 충성을 맹세한 것이 노동당 입당의 증거
● 金正男은 親中派. 위조여권으로 제주도 방문
● 金正日 지시 – 『관리 중인 親北派를 공작원으로 포섭하여 활용할 때가 왔다』
● 안기부 해체적 개편과 康仁德 장관 해임은 통전부 작품
● 남측 민족문화작가회의 상대역은 작가가 아니라 통전부 국장
● 한국 민주주의의 첫 과녁은 金正日 정권 타도이어야………………………………………
통전부 요원 출신 탈북자와의 一問一答
『金正日은 對南적화의 유일한 걸림돌이 조선·동아일보라고 생각한다. 미워하면서도 두려워한다. 金正男은 위조여권으로 제주도에 왔다갔다』
제3국에서 만난 북한노동당 통일전선부 출신 탈북자와 月刊朝鮮 기자의 일문일답 내용을 요약한다(편집자 注).
─李哲禹 열린당 의원이 자신은 민족해방애국전선에 가입한 것이지 북한 노동당에 가입한 것은 아니라고 하는데.
『민족해방애국전선은 남한에 있는 북한노동당의 지하당이며, 북한 노동당의 산하 위장 조직이다. 노동당 깃발 아래서 金日成·金正日 초상화를 걸어놓고 入黨맹세를 한 것은 노동당에 가입했다는 뜻이다. 이런 노동당 가입 관련 서류는 통전부에서 보관하고 있을 것이다. 金正日에게 충성을 다짐해 놓고 무슨 단체에 가입했는지 모르겠다니, 지나가는 사람을 아무나 불러세워 가입을 받은 것이 아니지 않은가? 민족해방애국전선이 북한 노동당의 직할 조직이란 것은 우리의 상식이다. 이 조직 이외에도 북한 통전부는 여러 위장단체를 남한에 심어 놓았다』
─金正日은 조선·동아일보를 왜 그렇게 미워하는가.
『金正日은 통전부-親北세력-좌파정권이 3위1체式으로 한덩어리가 되어 대한민국을 적화시킬 자신이 있다고 판단하게 되었는데, 거의 유일한 견제세력이 조선·동아일보라고 보고 있다. 그는 선전선동부장 출신이라 언론의 위력을 잘 안다. 그는 조선·동아일보를 미워하면서도 가장 두려워한다.
金正日이 조선·동아일보를 죽이라고 명령했을 때만 해도 통전부에서는 한국은 언론자유가 있는 곳인데 잘 먹히겠는가 하고 자신이 없었다.
일단 우리가 親北세력에 지령을 내리고 북한 선전매체를 총동원하여 조선·동아일보를 공격하니, 남한에서 親北세력이 들고일어나고 정권이 합세하여 조선·동아일보를 공격하기 시작하는 것이 아닌가. 우리도 놀랐다』
─金日成이 金大中 집권의 길을 열어 주기 위하여 朴正熙 암살을 지령했다가 陸英修 여사를 죽게 했다는 이야기는 누구한테 들었는가.
『통전부의 역사 기록 담당자로부터 들었다. 金日成·金正日의 일관된 전략은 金大中의 집권을 도와, 그가 집권하면 그의 손으로 보안법을 폐지하고 연방제를 수용하도록 하는 것이었다. 金大中 대통령이 집권한 뒤 보안법 폐지를 시도했으나 보수세력이 강해 못 했는데, 이제는 386 主思派 출신들이 있으니 가능하지 않겠나. 통전부 제1부부장 임동욱은 386 출신 열린당 모 국회의원을 거명하면서 「사랑스런 이름」이라고 말하곤 한다』
─對南공작 전문요원은 모두 몇 명이나 되나.
『통전부가 약 2500명, 작전부가 약 8000명, 여기에다가 軍의 정찰국 요원들을 합하면 수만 명에 달할 것이다. 이들이 자나 깨나 남한 赤化를 위해 일하는데, 국정원은 對北 자유화를 위해 일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金正日의 장남 金正男에 대해서 아는가.
『金正日은 한때 그를 후계자로 생각했으나 지금은 아니다. 그가 중국에 자주 나타나는 것은 중국의 공작과 관계가 있을 것이다. 金正男을 親中派로 보면 된다. 金正男은 위조여권을 가지고 외국을 많이 여행했는데 제주도에도 왔다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휴전선의 對北 확성기 방송과 전광판 뉴스방송을 폐지한 것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요사이 북한 군인들은 군대 생활을 할 맛이 나지 않는다고 한다. 남쪽에서 들려오는 신기한 뉴스를 듣고 세상이 돌아가는 것을 알았으니까. 북한에서 비상사태가 생겼을 때 對北방송을 통해서 북한군인들이 총부리를 남쪽이 아닌 독재자한테 돌리도록 해야 하는데, 왜 국군이 金正日 한 사람을 즐겁게 해주고 북한 주민들을 배신하고 한국 국민들을 기만하는 그런 바보짓을 했는지 모르겠다』
─金正日 정권은 오래 갈 것 같은가.
『북한은 지금 썩은 사과처럼 매달려 있다. 金正日만 제거되면 정권은 끝장이다. 한국은 이제 金正日 이후를 준비해야 할 것이다. 이제는 그의 운명도 다 된 것 아닌가. 나 같은 사람이 탈출할 정도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