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학원 북한 단군릉-5대 단군 구을천황 – 국학원 발췌

  • #104056
    도록 61.***.117.162 4481

    <국학원> 북한 단군릉-5대 단군 구을천황  – 국학원 발췌

    북한의 단군릉의 주인으로 추정되는 5대 단군 구을천황(丘乙)(16년간 재위) – 국학원

    [한단고기]첫해(壬戌 – BC2099)에 명을 내려 태백산(太白山)에 단을 쌓게 하고 사자를 보내어 지냈제사를 다. 2년 5월에 황충이 크게 번져 밭과 들을 덮었다. 4년에 처음으로 갑자(甲子)를 써서 역서(曆書)를 만들었다. 8년에 신독인(身毒人)(20)이 표류하여 동해의 해변에 이르었다. 16년에 친히 장당경(藏唐京)에 행차하여 삼신단(三神壇)을 쌓고 환화(桓花)(21)를 많이 심었다. 7월에 임금이 남쪽으로 순수하여 풍류강(風流江)을 거쳐 송양(松壤)에 이르러 병을 얻으니 얼마 안되어 세상을 떴다. 대박산(大博山)(22)에 장사 지내고 우가(牛加)의 달문이 뽑혀서 대통을 이어 들어왔다. – 국학원

    20) 신독인(身毒人) : 인도(印度)사람 – 국학원

    21) 환화(桓花) : 무궁화 -국학원

    22) 최근 북한 강동군(江東郡)에서 발굴한 대박산(大朴山) 단군릉(檀君陵)에 대한 뒷받침으로서 이보다 정확한 기록은 없을 것이다. 강동군의 대박산에 단군릉이 있다는 것은 [조선왕조실록]에 실려 있다. – 국학원

    또한 강동현의 옛군명이 바로 송양군(松壤郡)이었다는 것이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실려 있다. 풍류강은 대동강 의 북지인 비류강으로 보아 무난할 것이다. – 국학원

     

    단군 : 왕 / 한검(왕검) : 제사장 / 천황 : 최고 통치자

      – 국학원

     

    단군조선시대에는 각 지역을 통치하는 수 많은 단군들이 존재했다. 즉 단국연방의 거수국들의 왕들을 의미한다.

     – 국학원

     

    단국연방 각 지역을 통치하는 거수국들의 단군들은 왕이자 제사장들이였다.단군한검천황은 모든 지역 단군한검들의 임금이다. 그 징표로 각 지역 단군한검들에게 청동검을 주었다고 할 수 있다. – 국학원

     

    단군조선의 통치방식을 그대로 계승하여 백제황실의 자제들이나 친척들을 담로의 왕들로 임명하여 파견한 백제의 천자가 담로 왕들에게 청동거울과 칠지도를 하사한 것 처럼 말이다.- 국학원

     

    따라서 우리가 단국연방의 최고 임금을 의미하는 용어를 사용할 때는 단군한검천황이라고 명기해야 바른 표현이라 할 것이다 – 국학원
    • 조동혁 61.***.117.164

      단군조선의 통치방식으로 이세상이 평온해졌으면….

    • 오도돌 61.***.117.164

      단군릉에 대한 고증이 반드시 밝혀져야 합니다.

    • 한금천왕 61.***.117.164

      평양에 있는 저 단군능.. 사료의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 아고구려 61.***.117.164

      단군릉이 정말 저기 있단 말인가? 북한 자작극 아니거?

    • 햇살이 61.***.117.165

      아하 그렇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용용 61.***.117.130

      단군릉이 저기 있었던 거 사실임

    • 고조선 61.***.117.169

      47대 단군 릉을 모두 찾으면 좋겠네요~

    • dntntn 61.***.117.164

      단군릉 고증 작업 해야 합니다.

    • 국학 61.***.117.164

      단군릉~=====

    • 파주시 61.***.117.164

      국학원 파주시가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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