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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303:00:34 #103288탄혀 183.***.247.89 3603
아직 미국은 새벽인거 같은데요.
내년에 예비군인데, 올해 꼼짝없이 조국을 위해 힘을 보태야 할듯 하네여.
해외에서 응원 해주십시요.
이놈들 농축 우라늄 만들더니, 보이는게 없는건지..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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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hegan 153.***.87.21 2010-11-2306:17:42
오늘 아침 출근길에 소식을 들었습니다. 만약 북한이 남한을 침공한다면 생업을 중단하고라도 도울것입니다. 어제 방송에 부쉬가 타겟을 잘못 잡았다고 하더군요. (이락이 아니라 북한이었어야 한다고) 여러가지 정황으로 보니 북한이 엄청 어려운 모양입니다. 내 개인적 생각은 결국 일본은 핵보유국이 될거고, 한국도 불원 핵으로 가야 할 듯 합니다. 애초부터 “햇볓”이란 북한에겐 어울리지 않는 엉터리였습니다. 힘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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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75.***.184.47 2010-11-2306:35:15
단결되지 못하고 천안함 사건을 아직까지도 의혹 의혹 하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많은 한 이러한 도발은 계속될 겁니다. 그것이 안보의 기본입니다.
예전에는 북한이 한국군의 강한 군기와 정신력을 두려워 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전방 GP에서 비공식적인 교전 중 피해가 있으면 특공조 보내서 북 GP병들 몇배로 목을 따오곤 했지요.병장이 이등병한테 존댓말로 지시해야 해야 하는 군대. 눈치보는 군대. 사회에서는 아직도 천안함을 미국 및 우리정부의 소행이라고 믿는 젊은이들이 거의 과반수.
그들의 나사빠진 안보의식의 결과인데 겁도 없으니 서울 한복판에 포사격 몇발만 쏴도 별문제 없을것이라는 오판을 불러 일으킬까 걱정하던차에 일어난 사건이란 생각이 듭니다.
하기야 곧 각종 의혹과 음모론이 또다시 온통 인터넷 매체를 흔들겠네요.
김정일 친아들도 인정하는 천안함을 아직도 의혹이라하는 돌대가리들이 많은 한 결국 젊은이 자신들과 가족들이 불행해지는 역사를 반복하게될까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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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96.***.16.95 2010-11-2307:16:05
another 북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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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er 64.***.98.56 2010-11-2307:22:55
내 비록 보수 우파를 싫어 하지만 이번 만은 이명박 제대로 된 모습을 보여 주기 바란다.
북한놈들이 수백발 쐈는데 우리 대응 사격은 80몇발이라는 뉴스 기사를 봤다.기억해라, 보수 우파여… 보수는 국가 안보에 관한한 좌파보다 훨씬 강경하다는 것이 전세계에서 인정되는 기본 정치현상이다.
적어도 3배로 응징하라. UN 안보리에 부친다 머 그런 개소리가 이명박 입에서 나오면 씨발 ..정말 씨발 쪽팔려서 한국 여권 태워버린다. 민간인도 다쳤다.
나, 노무현 지지한 좌파지만 제발 이번만은 강인한 우파 대통령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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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j 71.***.167.71 2010-11-2308:02:24
정말 천안함과 이번 사건을 통해, 정말 북한은 교과서에서 배운것과 다른 놈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네요. 예전에는 운동권이나 시민단체, 영화나 드라마에서 처럼 북한이 친근감이 느껴졌었는데, 지금은 이것들이 정말 원하는 건 그냥 남쪽 먹겠다는 것 밖에는 없네요. 북한 주민은 정말 불쌍합니다만, 북한 정권은 정말 혀를 내두르게 되는 군요.
어떻게 민간인을 향해서 폭격을 그렇게 할 수 을까요? 무슨 정당한 이유를 댈 수 있을까요?
다음아고라나 한국 웹사이트를 볼때는 더 한심합니다. 여기서 좌파, 우파 갈라서 싸우고, 그냥 대통령까대기에…이건 그냥 나라 망할 징조네요. 네티즌이 국민이라고 할수는 없지만, 저런 일을 두고, 인터넷글을 보고 있으니, 이거 이러다 나라 망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사람이 가지고 있는 가치관과 생각이 얼마나 중요한가 다시 생각하게 하네요.
아무튼 이 일을 한국정부가 명확하고 확실하게, 그리고 대한민국의 자존심이 상하지 않도록 분명한 대처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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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96.***.16.95 2010-11-2308:22:11
그렇죠, 그래서 북풍이 무서운거죠,
모든 이슈들 다 묻고 뭉치자(?) 이거죠?
지금 다른 이야기 꺼내면 다 빨갱이죠? 그렇죠?
어째 이야기 돌아가는게 똑같네요, 과거에 벌어지던 거랑…
북한이 저지른 짓거리에대해 그래요, 분명 응징해야죠,
헌데, 지금 정부나 대통령이 하는 소리들은 어째서 믿음이 안가죠?
누구 책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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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148.***.178.14 2010-11-2308:48:21
우리가 대응한거는 비록 80발이지만 파괴력은 더 크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한 2배정도로 더 때리는게 좋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우리가 작전권이 없으므로 즉각대응말고는 미국이 보복을 허용할리가 없으니까요.
근데 나는 이 사태를 보면서 햇볕정책이 더욱 정답이었다는 생각이 들죠?
때려잡자 공산당은 좋은데 전쟁나면 다 죽는 건데 뭘 어쩌자는 건지…mb는 진짜 하늘이 돕는듯…머리아프고 신경쓰이는 일 모두 셧업!! -
AAA 192.***.32.76 2010-11-2309:39:33
주민 수만명이 거주하는 연평도에 포사격하는거는 전쟁하자는 거잖아?
이런 상황에 쏜 놈을 비난하는것이 아니라 정부와 대통령부터 비난하는 /학생/같은 놈은 뭐야?
상황이 명확하고 사병 2명이 전사했는데 북풍이라는 이놈의 대가리에는 뭐가 들은거지?-
잠거인 20.***.64.141 2010-11-2310:22:35
“학생” = “학”과 같은 (덩치만 큰) 새대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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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12.***.235.74 2010-11-2310:08:37
북한이 쏜게 가라 북풍이라는게 아니고, 그걸 정략적으로 이용하려는 놈들이 북풍이라는거다. 문맥을 못읽냐? (난 위에 학생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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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192.***.32.76 2010-11-2314:26:08
위에/
누가 언제 뭘 이용했냐?
바로 어제 발생한 일인데 벌써 북풍 어쩌고 하는게 웃기지 않냐? 넌 대가리에 뭐가 들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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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96.***.16.95 2010-11-2311:26:09
참, 위에 AAA님 연평도에 주민이 수만명이 거주한다는 게 당신 생각입니까? 아니면 객관적 사실입니까?
아래 퍼온글좀 읽어보세요:
인구 통계. 인구. 1,780명. 연평도(延坪島)는 경기만 서북쪽 휴전선 … 보통 연평도라고 하면 대연평도를 가리키는데, 군사분계선에 근접해 있고 꽃게 어장이 형성되어 있어, 군사상·어업상으로 대단히 중요한 지역이다. …그리고 제가 북한은 두둔하고 정부와 대통령부터 비난했다구요?
참 못나셨습니다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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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192.***.32.76 2010-11-2314:38:42
학생/
너 내가 야단 좀 치자.
군대병력도 있지만 민간인 사는 지역에 북한이 사격했을때는 그 놈들부터 나무라는 거야.
니 애비가 집안에서 행동 잘 못하고 문단속 잘 안해서 강도가 들어와서 니 동생 죽였으면 그 강도를 먼저 잡아족쳐야 되는거야. 니 애비 비난하기 전에.
해병대 2명과 어린여학생 실종되었다는데 북풍 어쩌고가 바로 주둥이에서 나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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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246.34 2010-11-2312:07:47
학생은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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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er 198.***.38.59 2010-11-2312:29:47
지금 이 시점에서 북풍몰이 이야기를 꺼내는 것은 좀 성급한 것 같습니다.
미국의 반응이 가장 궁금한 시점이네요. 큰 전쟁으로 발전되느냐 아니냐의 결정권은 우리 정부보다 미국에게 달려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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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134.***.203.8 2010-11-2313:48:04
사실에 근거해 판단합시다.
북풍이니 좌파 우파 하는 정치적 요소말고…
북한이 남한을 625이후 처음으로 공해상이 아닌 우리나라 땅에 폭격했고 이에 대해 당신은 생각은 어떻습니까?1. 북한을 강력 비난한다.
2. 그래도 햇빛정책을 써야한다.
3. 모든것은 정부책임이니 정부를 강력 비난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
학생 96.***.16.95 2010-11-2314:05:37
ㅋ…..
3. 모든것은 정부책임이니 정부를 강력 비난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굳이 “최우선”이라는 단어를 넣으신 이유가 있으시겠죠?
지나가다님 생각으론 정부의 책임을 거론하고 정부를 강력 비난하는 사람들은 그 자체를 “최우선”으로 삼는 사람들로 생각이되나보죠?
그리고 님이 예로든 세가지를 곰곰 살펴보니, 님의 의도가 읽혀지네요,
이렇게 솔직히 말씀하시지 그랬어요, 차라리.
북한을 강력 비난해라,
이 모든게 햇볕정책 탓이며,
지금 정부책임운운하며 이명박을 비난하는것은
역적행위이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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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69.***.70.251 2010-11-2319:37:26
이 /학생/노무색히 주둥이를 찢어놔야 되는데…
이런상황에 뭘 곰곰히 생각하고 의도가 어쩌고 저쩌고야?
너 학교에서 백인 학부애들한테도 줘터지지? 그리고 아, 제대로 못한 내잘못이야 그러지?
그러니 넌 평생 괴롭힘 당하는 거야 병신아. -
aa 71.***.167.71 2010-11-2319:57:29
정말 왠만하면 말을 안하려고 했는데, 이 “학생”이라는 사람은 좀 너무 하는 군요.
지금 사람이 죽고 전쟁이 나느냐 마느냐에 북풍운운하는 한심함은 도데체 어디서 나오는 건가요? 도데체 가슴에 나라를 생각하는 털끝만한 마음이라도 있기는 있는 건가요? 차라리 님은 한국인으로나 태어나지나 말지…하는 생각까지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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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70.***.238.135 2010-11-2320:01:51
ㅋ.. 참 애쓴다들 aa는 AAA 아들이니? 동생? 지금 북풍운운하면 안되니? 한국인으로나 태어나지나 말지? 지랄 엠병을 떨어라, 니가 뭔데 그딴 살벌한 망발을 아주 점쟎게 내뱉고 지랄이냐? 한국인에게 한국인으로 태어나지 말라고? 시벌놈아, 북풍운운하는 사람은 한심하고 한국인도 아니니? 이런 개샹노무스키야 욕을 안할래도 안할수가 없다 조카튼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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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70.***.132.235 2010-11-2322:43:39
학생 아~주 잘했어.
너를 통해 지난 십수년간 전교조의 적화이념이 얼마나 잘 세뇌되어왔고 또 잘 진행되고 있는지 확인 할 수 있어서 나 전교조 교사는 참 마음 흐뭇하고 네가 자랑스럽구나.
너의 뇌구조는 이제 더이상 돌이킬래야 돌이킬 수 없는 전교조의 사상이 박혔는데….이것은 너의 형제 자매가 포탄으로 갈기갈기 찢어져 죽어도 의연히 북풍과 남한괴뢰정권을 비난할 수 있는 그런 경지에 다달았기 때문이다.전교조 동지들이여 이제 십수념이 흐른 그대들의 이념무장화의 그 봉기의 때가 왔다. 너희들의 세뇌된 “무뇌”를 계속 굴려서 얼마나 전교조가 무서운 “무뇌”들인지를 이번 기회에 확실히 보여주길 바란다.
전교조! 전교조! 전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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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24.***.209.194 2010-11-2323:24:40
학생이 북한 응징해야 된다고 했잖아? 그거와 더불어 정부 좀 비난한 것 가지고 아주 난리를 떠네.
그렇게 애국심이 강한데 군 미필 대통령을 뽑았냐? 그리고 저희 아직 준비 안되었걸랑요 하면서 전작권도 상납하면서 이런 일이 터지면 몇배로 응징해야 하느니 마느니…. 준비 안 된 놈들이 뭘 응징해?
국방비 줄이고 군 활주로 틀고 해도 아무 소리 안하는 것들이 이런 때만 되면 애국 애국 하는 꼴 정말 한심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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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hegan 20.***.64.141 2010-11-2405:08:55
님이 한 말은 다 맞습니다. 무엇보다 군이 준비되지 않아 보입니다. 나도 만약 이런 때 박정희나 전두환이었다 어땠을까 생각도 했습니다. 헌데 지금은 그런걸 빈정댈 때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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