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을 잘못 배우는 안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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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AA 66.***.2.220 3239
    안철수 교수는 여론조사로 보면 박근혜와 함께 청와대에 가장 가까이 가있다. 그가 요즘 북한·안보·사회 분야에서 대선주자 수업을 받는다고 한다. 받는다면 그는 제대로 받아야 한다. 반듯한 시각을 지닌 정통파 전문가에게서 들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최근 김근식 경남대 교수의 ‘북한수업’은 매우 우려되는 것이다. 김 교수는 햇볕정책 이론가이며 2007년 남북 정상회담 평양방문단의 일원이었다. 그는 지난해 12월 안 교수를 두 차례 만났다.

     천안함·연평도 사건에 대해 김 교수는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범인이 사망하면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 종결이 이뤄진다. 김 위원장이 사망했기 때문에 이 문제도 매듭지어야 한다.” 그는 안 교수가 동의했다고 언론에 전했다. “안 교수가 정말 동의했나”라고 묻자 그는 “그런 느낌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공소권 없음’ 주장은 역사적·법률적, 그리고 정치·군사적으로 완전히 틀린 것이다. 정말 동의했다면 안 교수는 역사·안보 식견에 커다란 문제가 있다.

     천안함은 김정일이라는 개인이 아니라 북한이라는 나라가 저지른 국가 테러다. 국가나 조직이 자행한 전쟁·테러·납치는 최고지도자가 죽었다고 해서 책임이 사라지지 않는다. 새로운 지도자가 국가나 조직의 책임을 고스란히 승계하는 것이다.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히틀러가 자살했다고 해서 독일이 책임에서 벗어났는가. 전승국이 뉘른베르크에 설치한 ‘정의의 전당’은 공군사령관 괴링 등 12명에게 사형을 선고했다. 독일의 전쟁범죄를 철저히 단죄한 것이다. 1994년 김일성이 사망했다고 북한이 ‘70년대 일본인 납치’ 책임에서 벗어났는가.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는 2002년 평양회담에서 김정일에게 엄히 책임을 따졌다. 김정일은 납치를 사과하고 결국 일부를 돌려보냈다. 지금 김정은이 새 지도자가 됐지만 일본은 여전히 북한에 납치문제 해결을 요구하고 있다. 국제테러조직 알카에다는 2001년 9·11 테러를 저질렀다. 최고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은 2011년 사살됐다. 빈 라덴이 죽었다고 미국이 알카에다를 면책하고 있나.

     김정일이 죽었다고 ‘대북 공소권 없음’을 얘기하는 건 개인과 국가를 구별하지 못하는 기초적인 논리파괴다. 현실적으로도 매우 허술한 발상이다. 천안함·연평도 사건 때 김정은은 이미 후계자였다. 그런 그가 테러 계획에 관여하지 않았다는 걸 지금 보장할 수 있나. 그가 관여하지 않았어도 현재 북한 정권의 책임은 여전한데 관여했다면 더 큰 문제 아닌가.

     외교·안보·역사에 관해 지도자가 잘못된 시각을 배우면 공동체에 위험하다. 노무현 대통령은 부산 인권변호사 시절 고(故) 이영희 교수의 책을 많이 읽었다. 이 교수는 중국 공산주의에 우호적인 학자였다. 노 대통령은 중국 방문에서 칭화대 학생이 ‘존경하는 중국 지도자’를 묻자 덩샤오핑과 함께 마오쩌둥을 거명했다. 마오쩌둥은 문화대혁명이란 광기(狂氣)로 인류문명을 위협했다. 한국인에게는 중공군 참전이라는 악몽을 남겼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존경한다”고 말해서는 안 되는 인물이다.

     

    비뚤어진 역사·안보관을 배우니 노 대통령은 안보에서 많이 흔들렸다. 북한 핵개발에 유약했으며 한·미 동맹보다는 미·중 등거리 외교를 지지했다. 노무현 집권 시절 강경 친북·반미세력이 평택 미군기지사업단을 공격하고 맥아더 동상을 부수려 했다. 정권은 이를 제대로 막지 않았다.

     안철수는 북한 공부에서 원칙과 역사를 고민해야 한다. 남북 경색을 풀기 위해 대화가 필요하다고 해서 천안함·연평도를 면책하자는 주장에 휘둘려서는 안 된다. 오히려 북한의 계승적인 책임을 거론해야 대화와 교류도 반듯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전승국이 독일에, 일본이 북한에, 미국이 알카에다에 한 것을 잊어선 안 된다. 해군 46 명과 UDT 의인(義人), 그리고 해병 2인과 민간인 두 명의 영혼이 한반도 상공에 머물고 있다. 그런 하늘 아래서 ‘공소권 없음’은 정의에 대한 배반이다

     
    • 단체 71.***.189.74

      북한은 나라가 아니라 반국가 단체라는데.
      반국가 단체를 그냥 두고 여기서 나발 대는건 직무 유기라고 한단다.
      애국심이 철철 넘치면 여기서 애걸 복걸 할게 아니라, 폭탄이라도 안고 올라가서 박살내라.
      안중근, 윤봉길, 이봉창 이런 분들 처럼 말이다.

    • .. 65.***.145.167

      >>“범인이 사망하면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 종결이 이뤄진다. 김 위원장이 사망했기 때문에 이 문제도 매듭지어야 한다.” 그는 안 교수가 동의했다고 언론에 전했다. “안 교수가 정말 동의했나”라고 묻자 그는 “그런 느낌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런식으로 말하면.
      어떤 지나가던 사람이 “AAA가 천하의 잡놈이라고 했다”는 느낌을 받았다.
      나는 이 것을 근거로 AAA가 천하의 잡놈이라고 말할 수 있다.

      배껴올려면 좀 논리적인 글을 배껴와라.
      내 생각에는 너 빨갱이 같다는 느낌이 드는데..
      너 빨갱이구나.

      • ???? 72.***.246.34

        “그는 안 교수가 동의했다고 언론에 전했다. “안 교수가 정말 동의했나”라고 묻자 그는 “그런 느낌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 여기서 “그”는 누구일까요??

        .. 이 지금 비 논리적이라고 지적하는 사람은 ,댓글을 보면, 김근식 경남대 교수인데 엉뚱하게 뒤에는 기사 자체가 비 논리적이라고 떠들고 있는걸 보니, 독해력이 심히 부족하다 할 수 있겟습니다.
        기사에서는 “정말 동의했다면 ” 이라는 말로 시작하고 있지요.. 이말이 없다면, 김교수와 중앙일보기사 모두 비 논리적인 것이되나, 고 한마디에 의해서 김교수만 비논리적인 사람입니다..
        헌데 ..은 엉뚱하게도 중앙일보가 비논리적이라 떠들어대면서, AAA에게 초중학교 국어교육을 들먹이고 있으니 참 우습지도 않습니다… ㅋㅋ

        • .. 75.***.139.89

          혹시 한국에 있으면 주위에 논술 선생좀 찾아봐라.

          김교수 – 자기 생각을 말함
          기자 – 김교수의 말을 근거로 글을 씀.
          AAA – 이 글을 근거로 색칠하기 시작함 (글의 제목을 봐라).

          “북한을 잘못 배우는 안철수”라는 제목은 누가 지었지?

          1. 기자가 지었을 경우
          2. AAA가 지었을 경우

          두가지 경우에 대해 셋중에 누가 나쁜새끼인지 찍어봐라.

          • ???? 72.***.246.34

            이거 완전히 초딩이네.. 논술선생은 네가 찾아봐라..

            1. 김교수가 지맘대로 느낌으로 안철수가 동의햇다고 한게 비논리적이라고 니가 네 댓글에서 그랫지??

            2. 기자는 정말 김교수한테 동의햇다면 문제라고 햇지?

            그런데 엉뚱하게 너는 기자하고 AAA가 비논리적이라고 떠들고있지??

            내가 보기엔 가장 나쁜새끼는 너고, 두번째는 김교수야..

            지가 쓰는 글이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면서, 아무한테나 논술선생 어쩌구 하는 놈이 가장 나쁜새끼지.

            • .. 65.***.145.167

              하… 답이 안나오네.

              내가 AAA를 비논리적이라고 하는 것과, 글 내용이 비논리적인걸 섞지마.
              그러니까 독해력이 딸린다는 얘길 듣지.

              엉아 강연나가면 비싸거덩?
              내일까지는 한가해서 놀아주니까 감사하게 생각해.

              일단 한 사람의 느낌가지고 기사를 쓴 기자새끼가 수준 이하야.
              동의하지?
              신문은 신문답게 fact를 가지고 기사를 써야 한다고.

              AAA가 나한테 비논리적이라고 까이는 이유는,
              그 말도 안되는 기사를 근거로 색칠하고 있으니까 까이는거야.

              그 김교수가 어떤 느낌을 가지던 그건 그사람 자유야.
              난 그거가지고 왈가왈부할 생각 없어.

              하지만 기자새끼가 그걸 바탕으로 신문기사를 쓴다면 그건 미친놈이지.
              언론인이 괜히 언론인이냐?

              내 답글 잘 읽어봐.
              나는 김교수를 까는게 아니라 기사를 까는거야.

              그 다음에 기사같지도 않은 기사 카피해와서 색깔 칠하는 AAA가
              그에 못지않게 비논리적이라는 거지.

              이해가 가?
              머리속에 논리란게 있으면 쪽팔려서 그런 글은 카피해오질 못한다고.

              알겠니?

            • .. 65.***.145.167

              그러나, 김교수도 미친짓을 했지.
              안철수 아저씨가 “동의한다”라고 말하지도 않은걸 기자에게 씨부렁거린건 백번 욕먹어도 싸지.
              그 사람은 자기의 믿음을 바탕으로 다른 사람에게 부정적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잖아.
              그래 안그래?

              몇가지 물어보자.

              1. 기자가 김교수의 그런 느낌을 가지고 위의 글을 쓰는게 논리적이라고 생각하니?
              김교수의 느낌을 가지고 부정적인 기사를 쓰고 있잖아.
              “정말 동의했다면 안 교수는 역사·안보 식견에 커다란 문제가 있다.”
              그래, 가정법을 썼으니까 괜찮다고?
              이런식으로 언급하는 것 자체가 AAA같은 사람에게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남기잖아. 그치? 왜 아무말 안한 사람에게 기자는 이런 부정적인 기사를 쓰는거지?

              2. 교수가 자신의 느낌으로 저렇게 전달하는 걸 논리적이라고 생각하니?
              Fact가 없잖아? 그런데 왜 자신의 느낌으로 다른 사람에게 치명적일 수도 있는 색칠을 하지? 자기가 기자에게 얘기하면 기사화 된다는 것쯤은 모를까?

              3. AAA가 이런 비논리적 기사를 퍼와서 한 사람에게 색칠하는게 논리적이라고 생각하니? 글을 읽고서 걸러내는 기능이 전혀 없는거야? 그런거야?

            • ???? 72.***.246.34

              이제야 김교수가 비논리적이라는걸 인정하는군.. 너의 가장 큰 잘못은 기사와 사설을 헷갈리고 있다는거야.. 논술선생 찾아서 기사와 사설이 어떻게 틀린지 배우고와서 토론에 참여하도록해..

            • .. 65.***.145.167

              내가 언제 김교수가 잘못없다고 한적 있나?

              가장 나쁜놈은 기자새끼고, 그다음은 김교수야.
              AAA는 사리분별이 안될뿐이고.

            • .. 65.***.145.167

              사리분별이 안된다고 욕을 안먹는건 아냐.
              알지?

            • .. 65.***.145.167

              그리고 뭔가 착각하나본데..

              사설이라고 해서 허위사실을 저렇게 써갈겨도 되는거 아냐.
              사설은 의견을 쓰는 것이지만, 그 바탕은 근거가 있어야 하는 것이고.
              오케?

              사설이니까 아무거나 써도 된다고 생각하는거야?
              진짜?

    • AAA 66.***.2.220

      참, 원글은 중앙일보 논설이야.

      내용은, 도발을 일삼는 북정권에 대해 확실한 대북관을 가지고 안보를 확실하게 하자는 거야.
      누가 차기대통령이 되던 대중이 무현이 처럼 대북 미친짓 하지 말란 말이야.
      바른 소리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동의해야 하거늘 (전혀 남한에 해되는 얘기가 아니므로), 그럼에도 발끈하는 너희 둘은 소위 대한민국에 암적인 불순분자라고 볼수 있다.
      불순분자는 도려내서 육시를 해야 한다. 육시가 뭔지 알지?

    • .. 65.***.145.167

      도대체 초/중학교때 국어 교육은 제대로 받은거냐?
      학교는 나온거야?
      누가 북한 나쁜놈이라고 하는 거에 반발하디?
      중앙일보 논설이면 주구장창 다 맞는 말이야?

      너의 해골 안에 두뇌가 있다면, 글을 읽지만 말고 생각해봐.
      글은 눈으로 읽는게 아니라 머리로 읽는거야.

      어느 사설을 잃던 다 좋은데, 최소한 말도 안되는말 가져다 놓고 감동받지는 말라고.
      너만 더 불쌍하게 보여.

      네가 퍼온글이 북정권에 대한 대북관을 가지고 안보를 확실하게 하자는 것과 무슨 상관인데?
      네가 퍼온 글의 요지는 어떤 교수란 사람의 느낌을 가지고 한 사람에게 색깔을 칠하는거야.
      알겠어?
      다시 설명해주면, 중앙일보가 어느 사람에게 빨간색을 칠하고 싶은데 그 근거가 어떤 사람의
      “느낌”이라는 거지.

      이해가 안가면 열번정도 다시 원글을 읽어봐봐.

      여기서 말도 안되는 짓거리로 국론 분열시키는 AAA 네놈은
      나의 느낌으로는 빨갱이가 틀림없다.

      • AAA 66.***.2.220

        아이고, 촉매 한 방울에 완전 발끈이네…쩜박이…

        북한이 나쁜놈이 아니다. 북한군부가 나쁜 거다.
        중앙일보 논설이 모두 옳은 건 아니다. 이번에 올린 글이 옳은거다. 그래서 올린거다.

        안철수에게 색칠하는게 아니다.
        국민의 바램을 미리 주입하는 거다. 통이 될지 안될지 상관없이…

        흥분하지 말고 너야말로 원글을 100번 정도 읽어보기 바란다. 쩜박이…

        • .. 65.***.145.167

          이번 글이 옳다고 생각하면 너는 해골안에 두부만 가득 차 있는거다.

          이 글은 두괄식이야.
          두괄식이 뭔지 알지?

          1. 지내들이 하고 싶은 말은 먼저 한다. (근거 없는 의견)

          2. 자기 의견에 대한 정당성을 보이기 위해 엇비슷한 다른 의견 (사실)을 첨가한다.

          AAA같이 제대로 배우지 못한 사람은 1과 2를 읽고나면
          당연한 2의 사실에 동조하게 되지.
          2는 사실이거든.
          그러면서 자신도 모르게 1도 사실이라고 믿게 되는거고.

          1. 일단 색깔을 칠한다.
          2. 북한에 대한 적절한 사실과 의견을 싣는다.

          2가 내용도 많고 훨씬 보기 좋지?
          그러면서 너의 머리 속에는 1에 대한 것도 FACT 라고 입력이 되는거야.

          아주 전형적으로 독자를 낚는 수법이다.
          신문 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많이 쓰이는 수법이고.

          네가 이번 글이 옳다고 느낀다면 제대로 낚인거다.
          글쓴이의 의도에 충실히 낚여준 것이고.

          왜 글을 눈이 아닌 두뇌로 읽으라고 하는지 이제 이해가 가나?
          설날을 맞아 내가 틀별히 시간들여 너에게 가르쳐주는거야.

        • .. 65.***.145.167

          >>안철수에게 색칠하는게 아니다.
          국민의 바램을 미리 주입하는 거다. 통이 될지 안될지 상관없이…

          네 글의 제목이 뭔지 다시 읽어봐.
          그리고 “제목”의 의미가 뭔지 다시 생각해보고.

          제목은 그렇게 달아놓고 색칠하는게 아니라고?
          전형적인 싸이코패스들이 보이는 증상이다.

          그나저나 너는 빨갱이가 맞다.
          내 느낌이다.

        • .. 65.***.145.167

          내가 “신문에도 많이 쓰이는 수법”이라고 했는데, 이건 정정할께.

          사실 그런 수법을 쓰는 신문은 후진국형 언론들이야.
          후진국을 비하하는게 아니라, 권력이나 돈에 기생해서 먹고사는 언론들이 그런 짓을 잘하지.

          그런짓을 하는 언론은 언론이라고 말할 수 없는 것이고.

          최소한 읽는 독자가 사리분별을 해야 이런 언론이 없어지고,
          없어지지는 않더라도 스스로 정화되고,
          그래야 대한민국이 건강해지지 않겠어?

          정치인들이 개판쳐서 대한민국이 정신없긴 하지만,
          여기에 또다른 큰 주범은 언론인들이야.

          신문을 읽어야 하지만, 읽는 것은 좋지만
          너는 너의 머리를 써야 한다고.
          그냥 읽어주는대로 머리에 넣지마.

          네가 아무리 주입식 교육의 희생자라고 하더라도, 이제 사리분별은 할 나이잖아?

    • AAA는 173.***.239.29

      빨갱이라 아니라 돌대가리에효. 그냥 놔둬야지 자꾸 건드리면 칭찬하는줄 아는 돌대가리에효. 밑에 ID바꿔서 참회록 쓴것 보세요.

    • AAA요? 76.***.231.2

      ㄴ 덧붙여 AAA건전쥐는 극심한 인지 부조화를 보이는 정신병자에요. 지 머릿 속 생각으로 이해가 안되거나 설명 안되는 모든 일들은 다 빨갱이의 음모라 생각하지요. 앞뒤 전후관계 같은 것은 따질 것도 없이 좆중동이면 무조건 옳다고 퍼와서 떠들어대는게 특징이지요. 사실 이런애들이 단순해서 빨갱이가 되거나 어버이연합 같은 꼴통이 되기 쉬운데 얘는 어버이연합 가스통 할배쪽으로 마음이 가나봐요. 그나저나 빨리 커서 AA 사이즈는 되어야 사람 구실 할텐데…

    • 잉거 160.***.1.228

      ..은 자기가 횡설수설하고 있으면서 왜 괜히 AAA 탓을 하는지. 글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은 없고 말도 안 되는 본인만의 논리로 컨텍스트 밖에서 횡설수설하고 있네. 하신 자기가 사랑하는 북괴가 비난을 받는 것 같으니까 본능적으로 아무말이나 지껄이고 보자는 거 겠지.

      • .. 75.***.139.89

        바보냐?
        내가 북괴를 사랑한다고 언제 그랬냐?
        그냥 아무 근거없이 색깔 칠하는게 네 논리지?

        어릴때 부모님이 그러셨지? 공부 열심히 하라고.
        그때 열심히 안하니까 지금 이렇게 된거야.

        부모님 말씀좀 잘 듣지 그랬냐..

    • AAA 111.***.58.28

      돌대가리 AAA 삽질그만 하자

    • 연병ㅈ을까세요 118.***.103.50

      무뇌충 병쉰 AAA 닭대가리갖고 참 재미지게 논다 밥이나 해라 ㅆㅂㄴㄷㅇ 애 굶겨죽을작정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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