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진할배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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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쥐약 67.***.159.14 3978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기자 = 조계사 경내에서 목사라고 신분을 밝힌 70대 노인이 “예수를 믿으라”며 일행과 소란을 피우다 경찰 조사를 받았다. 

    11일 경찰과 조계사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20분께 정월 조상천도재를 봉행 중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에 목사를 자칭한 이모(78)씨와 80~90대 노인 일행 3명이 들어왔다. 

    조계사 측은 이들이 대웅전 앞에서 메가폰을 들고는 “하나님 때문에 밥 먹고 사는 거다. 부처가 비를 (내리게 해) 주냐. 비가 와야 농사짓고 밥 먹는 거다”라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또 육성으로 “중들 나와라” “예수 믿으라” “예수 안 믿으면 공산당이다”라고 소리치며 20여 분간 경내에서 소란을 피웠다고 조계사 측은 덧붙였다. 

    조계사 종무원들이 이씨 등을 일주문 밖으로 내몰았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들을 임의동행 형식으로 조사했다. 

    경찰은 “퇴거불응 혐의로 이씨를 불구속 입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쥐약 67.***.159.14

      3명중 주인공은 북진할배이고
      다른 한 명은 AAA일 가능성이 아주 높고
      나머지 한 명은 몽실녀가 아닐까 합니다.

    • AAA 192.***.32.76

      /쥐약/
      니 친가/외가 핼애비다. 이 개호로새끼야.ㅎㅎ
      경로사상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새끼.ㅎㅎ

      • jjjj 66.***.107.140

        요 개독 정신병자색히 봐라. 아주 벽에 똥칠할때 까지 요러고 놀아라… 요 늙은 개씨발우꼴개독 늙은이 색히야. 젊은 애들한테 요렇게 욕 처먹으니까 기분 짱이니 씨발럼아??? ㅋㅋ

    • 쥐약 67.***.159.14

      AAA/
      주인공 안 시켜줬다고 삐졌구나?
      구여운 쉽셰끼
      다음에는 니가 한 번 나서봐~
      약은 꼬박꼬박 먹고 다니냐?
      다 늙어서 쥐랄은…죽어라 그냥.

    • AAA 69.***.78.167

      하하, 넌 이름부터 쥐약이잖아?
      빨리 먹고 뒤지길 빈다.

    • 쥐약 67.***.159.14

      AAA 좀맹이 나랑 함 놀아볼까?
      쓉세야.
      내장을 꺼내 뒤집어 까벌려버릴까보다
      죽고 싶어 환장했구나?
      뒤질럼.

    • AAA 69.***.78.167

      /쥐약/ /jjjj/

      하하, 이 꼴통새끼들 흥분하기는…
      니들 커플로 빨리 뒈져서 김정일과 지옥에서 한 방쓰기 바란다.
      그리고 나 20대야,
      하하아, 병신새끼들…대가리에는 똥만 차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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