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북괴 돼지들 미 백악관에 핵폭탄 쏘겠다고 공갈 협박하다. This topic has [3] replies, 1 voice, and was last updated 11 years ago by 무서워. Now Editing “북괴 돼지들 미 백악관에 핵폭탄 쏘겠다고 공갈 협박하다.”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북한이 7·27 정전협정일을 맞아 정전협정 당사자인 미국에는 핵탄두를 쏘겠다고 위협했다. 황병서 인민군 총정치국장은 27일 금수산태양궁전에서 열린 육해공·전략군 결의대회에서 "만약 미제가 핵항공모함과 핵타격 수단들을 가지고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위협하려 든다면 우리 인민군대는 악(惡)의 총본산인 백악관과 펜타곤을 향하여, 태평양 상에 널려 있는 미제의 군사기지들과 미국의 대도시들을 향하여 핵탄두 로켓들을 발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노동신문이 28일 보도했다. 북한군 최고책임자인 총정치국장이 직접 미국 백악관과 펜타곤에 핵탄두 미사일을 발사하겠다고 공개적으로 위협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작년 3월 북한군 총참모부는 미국의 B-52 및 F22 편대 배치와 관련해 "우리 식의 첨단 핵타격 수단으로 여지없이 짓뭉개버리겠다고 백악관과 펜타곤에 통고했다"고 밝혔었다. 北 병사들 '전승절' 행진 - 정전협정 체결일인 27일 북한 평양 금수산 태양궁전광장에서 북 육해공·반항공군·전략군 병사들이 참여한 가운데‘전승절’결의대회가 열렸다고 28일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노동신문 북 군부에서도 이날 호전적 발언이 잇따라 나왔다. 북 2군단장 김상룡 육군 중장은 "군단 장병들은 남녘 해방의 공격 명령만 기다리고 있다"고 했고, 해군사령관 김명식 상장은 "남해를 적들의 검붉은 피가 흐르는 죽음의 바다로 만들 것"이라고 했다. 항공 및 반항공군 사령관 리병철 대장은 "우리 비행사들은 돌아올 연료 대신 폭탄을 가득 적재하고 침략의 본거지들을 무자비한 징벌 타격으로 말끔히 소탕해 버릴 것"이라고 했다. 북한은 전통적 혈맹이자 정전협정 체결 당사자인 중국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은 채 철저히 무시했다. 북한은 해마다 정전협정일을 맞아 열리는 행사에서 중공군의 참전에 고마움을 표시하며 혈맹관계를 과시해 왔다. 2012년 7월에는 최룡해 총정치국장이 "중국 인민의 아들·딸들은 조선 전선에 달려나와 우리와 생사고락을 같이했다"고 했다. 그러나 올해 7·27 행사에서 북한 고위 간부들은 물론 북한 매체들도 중국이라는 단어를 일절 언급하지 않았다. 김정은은 올해 북한군 참전자 묘지만 방문했다. 철저한 무시 전략을 통해 최근 관계가 소원해지고 있는 중국에 대한 불만을 우회적으로 표시한 것으로 보인다. 박형중 통일연구원 북한연구센터 소장은 "군사적 협박을 통해 8월에 열리는 한·미 을지포커스 훈련을 위축시키고 중국을 압박하려는 의도로 보인다"고 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