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 김정일의 고상하며 우아한 귀족 생활

  • #103069
    순직자 141.***.52.4 3278
    참으로 한심타. 주민들은 굶거 죽어나가거나 말거나 어거지로 불법 점령한 점령지의 어린이들이 영양 실조로 평균키가 아프리카 피그미 족처럼 작아도 이놈의 김정일 일당들은 온갖 사치와 향락을 즐기니 어치 통일 대한민국이 오는게 좋겠는가.

    윗 대가리들이 이 지럴들을 떨고 있으니 공산당 간부 새끼들이라는게 맥주에다가 쌀을 섞어 먹느니 어쩌니 지 주인들 하는 꼬라지를 따라들 하는구나.

    이 냄새나는 대장 바퀴새끼 명줄도 얼마 남지 않은것 같으니 조만간 자유대한에 의한 대망의 남북 통일이 오기는 오겠지만 문제는 대한민국내에 있는 조무라기 바퀴들을 어찌 한곳으로 몰아 살짝 밟아줄지가 고민이로다.



    ‘필’ 꽂히면 그것만 찾는 김정일

    김정일이 인민복을 입는다고요? 인민복이 아니라 사치복이죠.”

    북한의 재외 공관을 돌며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필요한 물품들을 본국에 공급해온 고위 탈북자 A씨(작년 망명)는 “1990년대 초반 장군님의 옷감을 구해오라는 상부 지침을 받고 프랑스에 가서 캐시미어와 실크를 섞은 영국 스카발사(社)의 고급 원단 60야드(약 55m)를 사온 적이 있다”며 “1야드당 300달러씩 총 1만8000달러(약 2120만원)를 지불했다”고 말했다.

    (오른쪽 위부터)페리에 탄산수, 마르텔 코냑, 모레스키 구두, 스카발 원단.

    상·하의 옷 한벌에 원단 4야드 정도가 쓰이는 것을 감안하면 김정일의 인민복 한벌은 원단 값만 1200달러(약 140만원)란 계산이 나온다. 김정일은 이 원단을 극소수 측근들에게도 ‘하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남한의 경제 수준에선 대단한 사치품이라 할 수 없지만 북한의 일반 주민들은 구경도 못하는 고가품”이라고 했다.

    하지만 단순히 비싸기만 해서는 김정일의 필수품 목록에 오를 수 없다. A씨도 “스카발보다 비싼 원단은 얼마든지 있다”며 “김정일이 스카발에 빠져든 것은 서방의 유명인들이 스카발을 즐겨 입는다는 얘기를 들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서울 청담동에서 양복점(비르투)을 운영하는 박제현씨는 “스카발은 최고급 원단은 아니지만 구김이 잘 안 생겨 활동이 많은 사람들이 좋아한다”며 “조지 부시미국 대통령과 영화배우 윌 스미스가 대표적”이라고 말했다.

    한때 김정일은 이탈리아 모레스키사(社)의 구두를 고집했다고 한다. A씨는 “2000년대 초반 ‘장군님이 모레스키 구두만 신으신대’라는 소문이 간부들 사이에 돌아 해외 나갈 일이 생기면 너도나도 모레스키 매장을 찾았다”고 말했다.

    김정일은 기호품에 대한 호불호가 무척 까다롭다. A씨에 따르면 물은 프랑스의 유명 탄산수 페리에를, 술은 프랑스산 마르텔 코냑을, 담배는 박하향이 나는 수입제품을 찾는다.

    외교 소식통은 “2000년 5월 방중한 김정일이 가는 곳마다 중국측이 준비한 페리에를 보고 크게 기뻐했다”며 “측근들에게 ‘중국 동지들이 내가 페리에 좋아하는 걸 어떻게 알았지’라며 놀라움을 표시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A씨는 “고급 손목시계 오메가를 대량 구입하기 위해 스위스도 자주 찾았다”며 “김정일 본인이 차기 위한 게 아니라 부하들에게 포상으로 나눠주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김정일은 손목시계가 필요 없다”며 “시간이 궁금하면 옆에 있는 부하에게 물으면 되니까”라고 말했다.

    • …. 62.***.236.96

      대단하죠? 이렇게 사치를 하면서도 돈이 남아돌아서 인민들 맥주까지 시원하게 쫘악 돌리고 말이죠. 그렇죠?

      • ㅋㅋㅋ 66.***.107.140

        내말이. ㅋㅋㅋ

    • 오마이 24.***.147.135

      페이에 저거 2불이면 동네 델리가게에서 사는거 아닌가. 마르텍 코냑 저거 그리 비싸지 않은 서민적 술인데. 스카발도 중산층정도면, 좀 맘 먹엇다 싶으면, 몇해에 한벌정도는 장만하는 양복에 스카발 많이 쓴다. 생각보다, 김정일 검소하단 생각….

      • 활빈당 141.***.52.4

        네눈에는 평범한 중산층이 북괴 김정일 만큼 산다고 생각하니. 그러니까 너같은 바퀴는 인간들에 의해 밣힘을 받는 것이다.

        북한의 평균 주민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고급차는 커녕 낡은 중고차도 사기 힘들고 코냑은 커녕 옥수수로 만든 깡 소주도 명절에나 맛볼수 있고 니가 비싸지 않다는 서민적 술이라는 코냑은 평생 모아도 한병도 못마신다.

        너는 바퀴 주제에 맨날 코냑만 마시냐?

        정일이 양복 한벌이 천불이 넘는다면 네놈은 천불짜리 양복만 입고 오메가 시계 차며 코냑만 마시는 서민이니 바퀴 새끼야?

        • ㅋㅋㅋ 87.***.140.33

          맥주는요? ㅋㅋㅋㅋ

          조 아래 님이 북한 주민들 맥주 마시면서 잘먹고 잘 사니까 쌀 보내지 말자매요? 이 아저씨 왜 이리 정신이 오락 가락 하시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