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 입니다.. 동네 흑인 5명이 울 아들을 주먹 으로 때렸다고 합니다… 어떻해야 하나요? 3번째 이야기

  • #3591309
    마이크 98.***.9.55 1940

    여러분에 의견 감사합니다.

    그후 간단한 진행상황을 알려 드림니다…

    우선은 증거을 확보 하기 위해 병원 예약 및 사건 리포트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여러분이 주신 인종혐오 폭력 관련 한인 단체에 연락 했었는데

    오늘 통화을 하게 되여 사건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 그럼 관련 담당자분이 인종혐호 신고보다는 폭행에 중점을 두고 신고하는게 빠르고 효율적이라고 해서

    우선은 저의 사건을 경찰서가 아닌 지역 의원실에 보고하도록 조치을 관련 한인 단체분이 취해주셨습니다.

    그 이유는 인종혐호 신고로 사건을 접수 시키면 보통 시간도 오래걸리고 증거을 입증하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녁 11시쯤 아들과 차를 타고 나가는데 건너편 사는 이웃주민이 블라인드를 몰래 올리고 보고 있더군요 ..

    왜 그러지 했는데 아들 애기론 폭행 장면을 건너편 이웃이 우연히 전부 보았다고 합니다.

    그 당시에 이웃집이 경찰에 왜 신고을 하지 않았나 생각도 들고.. 아시안 이웃이 갑자기 당황스럽고 쪼라서 못했는데 자신도 관련이 되여있으니 어떻게 돌아가나 궁금하기도 해서 그런가 봄니다

    관심 감사드리구요. 앞으로 처리 과정에 좋은 의견이 있으면 댓글 남겨 주세요..

    • 지나가다 174.***.72.221

      지친다지쳐.
      연재소설 올리냐?

    • 174.***.72.221 162.***.127.82

      이런걸로 지치면 정상적인 사회생활은 되냐? 씹틀딱이네

    • Calboi 67.***.134.122

      신고하면서 witness있었다고 말하면 경찰이 알아서 인터뷰함.
      신고하면서 주소가 노출 되었고 신변의 위험을 느낀다고하면 기록으로 남고 나중에 문제 생기면 경찰이 법정 책임질수도 있기때문에 무시하지는 않음. 그리고 총 concealed carry permit을 받은덕도 가능. 흑인들이 제일 무서워 하는것이 경찰. 무조건 신고해야함. 않하면 계속 이런일 생길수 있음

    • 한타바이러스 201.***.148.159

      깨진 유리창 이론임.
      가만히 두면 유리창 더 깨지는 법.
      신고하고 경찰차 왔다갔다 하면 그 깜둥이들이 졸라 쫌.
      보복은 아무나 하는게 아님. 영화를 너무 많이 본듯…

      그리고 전과자 아니면 제발 총 좀 사길 바람.
      왜 국가가 주는 권리를 찾아먹질 않는건지 쯔쯔

    • 지나가다 76.***.240.73

      아무래도 원글은 차게시판에 맨날 아뒤 바뀌가면서 혼자 질문하고 답글들 다는 운영자인듯.

    • 지나가다 174.***.72.221

      162. 127
      허구헌날 소심한 글 올려대잖아 이 병 신아

    • 캘리 107.***.211.188

      쪼라서? 글이 한집안의 가장이 진지하게 썼다기에는…좀 이상하고, 기절했다는 아들은 그 멀리있는 앞집 블라이드 연것까지 기억해내고…칭크 등 각정 인종차별발언 들었는데, 빠른결말을위해 인종혐오 아닌 단순폭행으로 축소한게 진짜 인권위원회가 그렇게 했다는게 어의가없네요.

    • 174.***.142.214

      “진짜 인권위원회가 그렇게 했다는게 어의가없네요”

      이 미국 시스템이 얼마나 어이 없는게 많은줄 아직 모르나보니 미국새내기인가보내.

    • 협박 173.***.27.224

      수고하셨습니다.

      찌질한 한국 패배주의로 사는 분들 상관 마시고

      우리도 아래 처럼 기상을 높이고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