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유학생들이 교포 시민권자에게 인기가 없다고??

  • #3197840
    사랑 223.***.189.135 5270

    ㅋㅋㅋㅋ미국 산 거 맞냐?

    물론 미국에 남을 생각 없는 애들은 관심 없겠지

    그러니 미국에 남고 싶은 애들에게 교포 시민권자 인기 많다.

    그리고 투자이민? 니들 미국 사는 거 맞냐?

    부모가 투자이민 해도 만 21세 이상이면 영주권 안 나옴 가족초청 방법 밖에 없는데 가족초청 하려면 시민권 먼저 따야 하기에 5년 걸리고 시민권 따도 최소 10년~15년임 그럼 20년 걸리는데

    니들 말은 자녀를 투자이민 위해서 부모가 5,6억을 준다는 거임?ㅋㅋㅋ

    투자이민도 자금 출처 밝혀야 하고 또한 회수를 3~5년 만에 한다는 놈들은 뭐냐? ㅋㅋㅋㅋ

    부자든 서민이든 일단 미국에 남고 싶은 유학생들에게 교포 인기 많음

    박사딴 사람도 영주권 받고 싶어서 비숙련으로 일 하는 곳이 미국임

    거기서 결혼 한 방이면 바로 영주권인데 인기 없는 게 말이 되냐

    교회만 가봐 유학생들 다 시민권자랑 사귀고 싶어하지 ㅉㅉ 미국 사는 거 맞음?

    • 유학생 12.***.248.201

      어디학교 어느 지역에 사는 유학생을 이야기하는거지? 무슨 한국에서 거지같이 살다가 동내 ESL이나 CC다니는 애덜보구 유학생이라고 하는거냐? 진짜 제대로 된 유학생들은 교포에 관심없어. 신분떄문에 인기많다? 어디서 이상한 유학생들 보구 와서 일반화시키니? 내가 졸업한 학교에 유학생들 하나같이 한국에서 잘나가는 집안이고, 다들 한국돌아가서 좋은직장잡고 산다. 교포랑 정말 좋아해서 만날수 있지만, 신분때문에 좋아하는 애들은 내가 본적이 없다. 유학생들 학부 졸업하려면 적어도 4~5억들어. 부모들이 신분때문이 아니라 대학교 졸업시키려고 저정도 돈쓰는거고, 그정도 능력이 있는거야. 너는 상상이 안갈꺼야. 미국에 F-1으로 있다고 다유학생이 아니야. 제발 니가보는세계가 다라고 생각하지마라.

      • 사랑 175.***.72.153

        글 안 보냐? 미국에 남고 싶은 유학생들 말이야 임마…

        • 유학생 12.***.248.201

          내글을 읽어봐!!
          부자 유학생들은 미국에 남고 싶어하는 애들이 거의 없어. 남고 싶은 애들도 신분때문에 교포를 좋아하는 일은 없어.
          여기서 키워드는 부자야. 너는 아마 부자 유학생들을 못봤거나, 아마 자격지심이 있는거 같다. 내가 말했듯이 우리학교에는 정말 많은 많은 유학생들이 있었고, 정말 미국에 남고 싶어서 교포랑 만난 애들은 한명도 없었어. 내가 아는애가 2세랑 결혼 헀는데 배우자 아빠도 미국에서 의사고, 배우자도 변호사야. 결혼을 하려면, 집안 수준도 맞아야 하는거야. 보통 부자유학생들 집안에서는 너같은 집안이랑 결혼 안시키니깐 걱정안해도돼. 어디서 동내 ESL다니는 애들은 유학생이라고 착각하지마.

    • 174.***.8.161

      제목이 틀렸음.

    • Neo 223.***.189.56

      한국의 문제점은 노령화에 장기침체에 이미 들어섰다는 것임.
      반도체 1~2년 호황 후에는 미래 먹거리가 없음.
      젊은이는 제대로 된 직장을 구할 수 없고, 노인들도 허드렛 일이라도 해야 생활이 됨 (일부 임대업자 제외).
      연금은 10년내에 고갈될 것이며 신생아수 2년내에 20만명대 예상.
      신분 사다리 전혀 없음.
      OECD 앞도적 1위 자살 빼면 미세먼지에 폐암이 사망원인 1위.

      미국이라 별거 없지만 평균연령 30세 이하 젊은 나라.
      그나마 눈치 안보고 깨끗한 공기 마시고 중산층으로 살 가능성 높음.

    • ㅎㅎ 59.***.145.223

      부자 유학생
      = 한국가도 할거많음
      미국보다 즐기면서 살수있음.

      부자 교포는 좋아함.
      근데 가난한 교포는 딱 질색임.

      생각해보세요.
      가난한 시부모(몸도 아프고 직업도 없음) + 역시 가난한 1.5세 교포(가진건 시민권뿐이고 그외에는 아무것도 없음. 직업도 없는 대학생백수)
      = 부잣집유학생이 결혼한다면 그 미래는??

      미국사는 시부모 = 시부모가 직업도 없고 아프고 돈도 없이 없음
      근데 먹고는 살아야함.
      그 생활비는 어디서 나오겠음??
      아들한테 의지해야지…
      근데 아들도 백수거나 아니면 근근히 먹고사는 월급쟁이임.
      그러면 시부모님 부양비는 누가 내겠음???
      맞음…
      부잣집 유학생 친정에서 내줘야지…^^

      조선시대 사고방식 가진 한인들 꽤나 많음.
      특히 저렇게 가난한 교포들이거나 아니면 자영업하는 교포들일수록 굉장히 심함.
      따라서 시집살이도 시킴^^
      친정은 한국에~ 시댁은 미국에~

      이렇게 어렵게 자란 1.5세 교포일수록 매우 효자임.
      그리고 1.5세 특성상 지좋을대로 미국식 한국식 왔다갔다함.
      물론 시댁도 마찬가지^^
      집사오는건 미국식대로 돈있는 사람이 사오기 = 부잣집친정을 둔 며느리가 집사와야지^^
      시부모님 부양은? = 한국식대로 자식이 부양해야지^^

      한국인들은 바보가 아님.
      특히 부잣집일수록 이런 정보에 빠삭하고 외국에 대한 환상도 없음.
      이미 많이 살아봤거든^^

      부잣집 교포유학생 = 선택지가 많음^^
      특히 여자일수록… 더더욱^^
      미국에서 동양인여자 백인들한테 인기 많음.
      길거리 다녀보면 백인남자랑 동양인여자랑 많이 다니지?

      그런 부잣집교포라면 백인 남자들도 들러붙음.
      걔들도 그렇게 미국 조기유학오고 미국대학교 다니는 유학생들 부자라는 거 다 알고있음ㅋㅋㅋ

      그렇게 교포타령하는데 미국시민권자가 교포만 있는게 아니라는사실^^
      길거리에 구걸하는 거지들도 모두 미국시민권자^^
      미국인구가 대략 3억이 넘으니까 미국시민권자가 한국인구의 6~7배정도임.
      그말이 무슨 말이냐면 한국시민권자보다 6~7배 정도 더 많은게 미국시민권자임.
      외국에 있는 미국시민권자(미국에서 태어나기만하고 다른나라에서 자라서 사는 경우)까지 다 합치면 10배 넘길거임^^
      한국시민권자보다 훠얼얼얼씬더 흔해빠진게 미국시민권자라니깐ㅋㅋㅋ

      그러니 부잣집 유학생이면 굳이 가난한 교포남자 아니라도 시민권자 만나려면 쉽게 만날수있음.
      위에서 말했듯이 굳이 그렇게 미국살고싶어서 시민권있는 남자랑 사귀고싶어한다면(가능성은 별로 없지만)
      토종 미국 백인남자들도 들러붙거든. 걔들도 부잣집여자랑 결혼하고싶어해~

      아 물론 교포도 사귈수 있지. 물론ㅋㅋㅋ
      가난한 교포 아니고 자기수준에 맞는 부잣집에다가 교양있고 좋은 가정환경에서 자란 교포면^^
      님이 말하는 그런 아무교포 말고^^

      • 사랑 175.***.72.153

        내가 말하는 건 미국 남고 싶은 유학생들 글 좀 제대로 읽어라….

        • ㅎㅎ 59.***.145.223

          님이 말하는 미국남고싶어하는 경우도 말한거임.ㅋㅋㅋ
          말했잖아
          부잣집유학생이면 선택지가 많다고.ㅋㅋㅋ
          미국시민권자가 그렇게 흔한거라고.
          한국시민권자의 10배가 넘는게 미국시민권자들이라니깐.

          자꾸 교포타령하니 말하는건데 교포만 미국시민권자가 아니야.
          한국사는 미국시민권자만(이중국적자들도 다 포함해서) 몇명인데..ㅋㅋ
          미국길거리에서 구걸하는 거지들도 다 미국시민권자들이야

          글구 미국백인남자들 걔들도 그렇게 유학오는 유학생들 부자라는거 다 알고있어ㅋㅋ
          백인남자들도 부잣집여자랑 결혼하고 싶어해^^
          그런 부잣집여자들은 선택지가 무지무지하게 많은데 시민권 하나보고 굳이 왜 가난한 교포랑 사귀겠어.

          님이나 내댓글 똑바로 읽는게 좋을듯싶네.

          • 사랑 175.***.72.153

            한국여자 해외 원정 성매매가 심해서

            미국 입국은 커녕

            비자 받기도 힘든 게 현실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다니는 게 사귀는 건줄 아는듯 ㅋㅋㅋㅋ 그냥 엔조이 하면서 노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현실 파악 좀 ㅋㅋㅋㅋㅋ

            니가 지금 당장 한국에 있는 유학원 아무대나 또는 비자 발급 전문 변호사 아무나 전화 때려서

            한국 20~30대 미혼여성 비자 받기 힘드냐고 쉽냐고 물어봐서 쉽다고 하는 사람 한 명이라도 있으면 메일 주소 남겨라

            캐쉬로 1만 불 준다 ㅋㅋㅋㅋㅋ

            지금 한국에서 미혼 20대~30대 여성 관광비자는 거의 발급 불가이고 f1 학생비자도 대학교나 cc 또는 석사과정 아니면 발급 안 되는 게 현실임 ㅋㅋㅋㅋ

            지금 미국 자체에서 한국여자 이미지가 성매매나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여자 이미지인데 ㅋㅋㅋ무슨 백인 남자들이 한국여자랑 많이 사귄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나가던 개가웃겠다

            • ㅎㅎ 59.***.145.223

              부잣집유학생 얘기했는데 갑자기 왠 성매매??
              더이상 말할 가치를 못느끼겠네
              난독증 치료하시길~^^

            • 사랑 175.***.72.153

              아잉 한국여자 백인들에게 인기 많다구 !!!현실은 성매매 여성들로 이미지 굳힘 ㅋㅋㅋㅋㅋㅋ

        • aaaaaaaaaaa 209.***.252.99

          뭘이리 길게 써놨어 읽기 짜증나게

    • ㅇㅇ 129.***.242.32

      제목좀 똑바로 써라. 저능아도 아니고.

    • NDC 8.***.67.20

      제목과 글내용이 다름.
      글내용을 고치지 않는다고 하면

      “교포 시민권자들이 부자 유학생들에게 인기가 없다고??”

      이렇게 바껴야함.

      1. 글쓴이가 한글을 625이후 지은 천막에서 배웠거나,
      2. 65년 이후 태어 났다면 학교 다닐때 공부에 관심이 없었던 경우,
      3. 학력이 있다면 입시시험을 컨닝한경우.
      4. 미국에서 태어나 한글학교 다닌경우 일수 있으나 이런경우에 한인사회를 보는 관찰력이 부족하거나 이사이트에 관심이 없음.

    • 유학생1 24.***.148.28

      한국에서 삶의 질이 얼마나좋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교회나 다니며 살아라

    • 교포 172.***.3.50

      교포도 교포나름.
      미국에서 꽤 오랫동안 살아본 결과 ,교포들 왠만큼 사는집은 유학생이랑 결혼 안함. 같은 교포랑 결혼 많이함. 그래야 모든 면에서 더 낳은생활이 보장됨. 요즘 교포 아이들 일찌감치 자영업 시작해서 자기 부모 세대보다 훨씬 낳은 운영을 하거나 , 공부 끝까지 해서 대학이나 대학원까지 가는 교포들은 유학생들보다 훨씬 낳은 대우와 연봉으로 미국에서 더 잘삼.

      1.5세들은 자영업 수단이 그 부모세대보다 훨씬 좋아서 억대매출 기본임. 영어,한국어 다되지 게중에 중학교부터 교육받은 스페인어까지 구사하는 교포들 진짜 많음. 70,80 세대의 교포들만 생각하는 한국에서 온 사람들은 신세대 교포들은 1세 부모의 희생으로 그들보다 더 완벽히 미국에 정착해서 아주 잘 살고 있다는걸 잘 모르거나 모른척 하려는듯함.

    • 유학생 24.***.194.0

      글쓴이 우물안 개구리 ㅋ 그냥 고인물은 고인물이라 만나서 썩길 ㅋ

    • ?? 64.***.31.7

      난 중, 고, 대 미국에서 졸업한 소위 글쓴이가 말하는 부잣집 여자 유학생임.
      외국계 대기업 엔지니어고 OPT 기간 끝나면 그린카드 스폰서 해주기로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음.
      남자친구는 당신이 말하는 교포임. 대학교 유학생 한인 동아리에서 남자친구 적극 대시로 만남.
      남자친구는 의대생이고 양가 모두 의사집안이어서 집도 잘 살아. 나한테 OPT 신청하지 말고 결혼하자고 했고, 지금도 만날때마다 항상 듣는 말은 결혼 언제할까? OR 영주권 필요하면 언제든지 이야기해 임. 근데 난 결혼 생각 없는데…? 에릭남같은 경우면 말이 다르겠지만
      교포는 정서, 문화 모두가 유학생이랑 결이 달라.

      나도 회사에서 3년 일하면 영주권 주겠다길래 있으면 나쁠 것 없다 싶기도 해서 따려는 거지, 신분이 목적은 아니야. 회사도 좋고, 경력도 되고, 연봉도 높아서 다니는데 영주권이 따라오는 거야. 난 이거 따고 한국 돌아갈 생각이 커 (남자친구가 너무 좋으면 때 봐서결혼할 수도 있지만 한국에서 살고 싶고)

      일단 내가 졸업한 학교는 학비가 엄청 쎄서 유학생은 다 부자야.
      내 주변을 봤을때 유학생끼리 사귀지 교포와의 접점은 진짜 거~~~~의 없어. 다들 유학생 만나고 싶어하고 교회도 학교 근처 유학생이 다니는 교회로 나가서 서로 인맥 쌓고.

      거기에 남고 싶은 애들은 부모님이 투자 이민 지원해주시거나, 직업으로 스폰받을 생각인데

      왜 굳이 교포…? 시민권 가진 널렸고 유학생 중에도 이중국적/ 영주권이 넘쳐나는데. 글쓴이 교포지?ㅋㅋㅋㅋ 글쓴이가 올린 글은 글쓴이가 보고 싶은대로 보는 단편적인 시각인듯.

      시민권이 목적이 아니라, 서로 3-4년 사귀다 결혼 하는 경우 제외하고는 내 주변에서 결혼을 통한 경우는 신분 취득은 한번도 보질 못했어. 미국 남는 애들은 다 야망이 있는 충분히 본인 실력으로 영주권 따는게 가능한/ 준비한 애들이야.

      그래서 뭐다? 미국에 “남고 싶은” “부자” 유학생은
      1. 스스로 신분 취득이 가능하다. ( 스폰 or 투자이민) -> 안되면 한국 리턴
      2. 시민권자/ 영주권자 유학생 널렸다. 왜 굳이 인기없는 교포?

    • 글쓴님 76.***.172.239

      한국어나 제대로 배우고 교포가 인기가 많네 시민권이 어쩌네 소리나 하시죠. 제목부터가 말이 안되는데. 뭔소린가 했네. 한국말이나 똑바로 하세요. 영어도 한국어도 애매하게 하지말고.

    • 유학생 12.***.248.201

      100% 동감.
      글쓴이의 수준이 딱저기 까지이니깐 저렇게 생각하는듯. 자기가 듣고 본 세계가 전부인줄 알고 사는 사람이죠. 전형적인 1.5세…. 한국에 대해 부정적으로 말하는 부모밑에서 큰 전형적인 1.5세라고 생각듬. 그러니 5억이라는 돈이 어느 누구에게든 정말 어마어마 하게 큰돈이라고 생각하는~~ 특히 교육못받고, 가나한 부모밑에서 큰 1.5세, 2세들은 부모에게 한국은 안좋은 나라라고 교육받고 자라는 애들이 많은듯…이유는 자기내들이 겪은 한국이 다인줄 알고 자식을 교육시켜서 인듯!!! 정말 제대로 된 가정에서 자란 1.5~2세들은 오히려 정체성도 확실함. 이래서 가정 교육이 중요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