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부자는 별장 피신, 빈자는 감염 급증…美·유럽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민낯 This topic has [5]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5 years ago by 흠. Now Editing “부자는 별장 피신, 빈자는 감염 급증…美·유럽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민낯”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이젠 대도시 사는 부자들이 코로나를 피해 중소도시로 옮기는 것 가지고 미국, 유럽의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민낯이 드러났다고 까는 한국 언론. 기자가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뭔지도 모르는 듯. 단체로 국뽕에 취한 것 같음. 솔직히 정상은 아님. https://news.nate.com/view/20200427n01135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