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들 중에 어릴땐 부모님 재력 믿고 돈 쓰며 걱정 안하고 대학 타이틀만 따러 다니며 신나게 인생 즐기는 애들이.
부자 3대 못간다고 재산 탕진하고 집안 말아먹을줄 알았으나…
한국 들어가더니 강남, 목동 아파트 딱 증여받고
1년도 안되서 2-3배 뛰어서 수익만 10억이 넘는다고 한다 ㅋㅋㅋ
나는 한 10년 벌면 10억 만지려나?
오히려 맘 편하게 노는데. 몇년만에 몇십억 만지고 있고 나는 열심히 공부했는데.
남 밑에서 매일매일 노예마냥 일하고 있음 ㅋㅋㅋㅋ
현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