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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중 수소의 값이라고 합니다.
한때는 이것이 문제로 부각 된 적이 있습니다.
http://www.kimtw.co.kr/swboard/view.php?bcode=2&page=67&no=953
국회의원 김태환 “경주 월성 4개 原電, 다른 원전 70배 방사능 방출” 신동아 2007-04-25] -4월호-
삼중수소 제거 설비 가동에 애를 먹은 모양 입니다. 제대로 가동이 안되 방사능 누출도 심했다고 합니다.그런데 이런 애물 단지가 이제는 돈이 된다는 논리가 나옵니다.
고온 핵융합을 하는데 중수소와 함께 꼭 필요한 원소이기 때문에 값이 꽤 나간다고 합니다.
http://w3.sbs.co.kr/news/newsEndPage.do?news_id=N1002302866
우리나라에서는 월성 원자력발전소에서 부산물로 삼중수소가 나오는데, 1년에 겨우 700~800g만 나옵니다. 가격이 1g에 무려 12만 달러! 1억 원이 넘습니다. 지금 시세로 금이 1g에 5만 원이 안 되니까, 금값을 순식간에 껌값으로 만드는 게 삼중수소입니다. 월성 원전의 그 비싼 삼중수소는 핵융합 연료로 판매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ITER에 삼중수소 저장 및 공급 시스템을 남품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 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삼중 수소가 대기중에 그냥 방출되고 인체에 피폭이 되면 상당한 피해를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세월호와 관련된 분석중에 이러한 삼중수소 피폭을 의심하는 글이 있습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861773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628&mode=search&field=nic2&s_que=%BE%C6%B9%AB%B0%B3&level_gubun=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