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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기다리시는 분들에게 좋은 소식 있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저는 작년에 입국 6년 반만에 영주권을 받았어요.
문제는 저희 엄마(68세)인데요.
저희와 같이 입국해서 지금까지 조용히 저희가족을
묵묵히 돌봐주시고 계신데, 신분은 불체입니다.
제가 4년후 시민권을 따서 부모초청을 하여
신분을 회복하려고 하는데,
요즘 너무 외로워보이시고, 이곳 저곳 잔병으로
힘들어하세요. 의료보험이 없어서 병원도
마음편히 가시게 해드리지도 못하고..
신분만 되면 한국여행을 시켜드리고 싶은데..
여러가지로 넘 죄송해요.질문은 만약 지금 한국으로 보내드려서
제가 시민권을 딸때까지 당신 편하게 생활하시다가
4-5년후에 부모초청을 하면 지금까지의 불체기록으로
거부될 가능성이 높나요?
제가 외동이기에 저와 사셔야 하는데…
그냥 계속 이곳에 계시게 하다가 이곳에서 부모초청을
해드리는 것이 안전할까요?
…..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