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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알라바마예요. 괜찮은 집을 하나 봐 뒀는데 sell by owner라 팻말 적혀 있고요. 집을 가 봤더니 가격도 18만불 정도고(가격이 적당한지 모르겠지만 다른분들에 비해 싼것 같네요.) 방 4개에 수영장도 있고 좋더라고요. 미국온지 몇개월 안됐고 다른집은 안 봤거든요. 그런데 지은지 25년이 되었고 현재 사는 사람은 10년 살았다고 하는데 꺠끗했어요. 물론 겉만 그런건지 모르지만 저희는 그 집이 마음에 들어서요.
그 사람은 자기가 수수료 내는거 떄문에 부동산 없이 직접 판다고 하는데
이럴 경우 저희가 그 사람과 개인적으로 거래가 가능한가요? 아무래도 불안해서요. 혹 그렇지 않다면 아무 부동산에 가서 같이 진행하면 되는건지..
그리고 수영장 가지고 있으면 관리하기가 힘든가요? 주변사람들은 수영장 있으면 고생이다. 라고 이야기 하는데 여기는 벌써부터 더워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