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4년도에 지어진 부동산을 보유 중입니다.
리모델링 완료 후에, 현재는 2년 렌트를 내준 상태입니다 (지붕, 카펫, 페인트, 냉장고/세탁기/건조기 전부 교체).
렌트 수익률도 좋고, 세입자도 좋은 사람이어서 현재는 투자에 만족스럽습니다.
그런데 오래된 집이다 보니, 나중에 팔리지 않을까 걱정되는데,
2년 보유하다가 파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집 상태만 괜찮다면 10년 이상 보유해도 괜찮을까요?
부동산 잘 아시는 분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