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도사 구하기 프로젝트, 할때까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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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76.***.158.0 2562


    우리 이쁘고 열정적이신 미씨님들.


    봉도사 걱정에 잠 못 이루시고, 걱정 많으시죠? 저 또한 그래요.

    어제 트윗에 아무도 안 볼줄 알고, 한국 기준 야심한 시각에 “봉도사, 사랑해요~~” 라고 외쳐도 보고,

    미친듯이 이멜 작성해서 여기저기 보내고, 트윗에 뿌리기도 했습니다.

    과연 내가 하는 일이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이대로 그냥 주저앉아 보고만 있을 수는 없네요.


    우리 미씨님들 파워와 지성을 믿고, 다시 한번 이멜보내기 프로젝트를 진행할까합니다.

    1. 외신에 이메일 보내기.


    한글이면 어떻습니까? 엉터리, 말도 안되는 영어면 어떤가요???

    우리의 열정과 마음만 담았다면 통한다고 저는 믿습니다. 대한민국의 인권유린, 언론의 자유를 보장해 달라는 내용으로 각 외신에 이메일 보내주세요. 봉도사는 그 피해자이며 우리 모두의 친구라고 알려주세요.

    나꼼수 멤버를 간단히 소개하는 링크 —-> http://bit.ly/sfx4J6


    NY times : http://nyti.ms/asaR3l 나꼼수 관련 기사써던 기자입니다.

    – Wasington Post : foreign@washpost.com or 202.334.7400

    – LA times : (Seoul) John Glionna@latimes.com

    – AP : info@ap.org or 1-212-621-1500



    * 각종 외신 기사들

    _ LA times “Weasel with a loud mouth” http://lat.ms/vZCyp9


    다른 외신들 제보 링크나 이메일 주소 아시는 분들은 꼭!! 답글로 알려주세요.

    제가 계속 업뎃 하겠습니다.


    2. 봉도사 구하기 트윗 내용.



    [Somebody, everybody 핫!! 제보] 사건번호 2008도 11847 / 대법원전화 02)3480-1100 (봉도사관련) 자기~ 낼 대법원에 전화 한통 놔드려야겠어요.


    [가슴이 있다면 서명하라!!] 정봉주 의원 무죄 탄원 서명 페이지 깔때기는 넓어서 쇠창살 속에 못들어갑니다. 서명 부탁드려요~~


    [안나오면 술래] 12월 20일, 7 PM, 대한문 앞에서 나꼼수 4인방의 토크 콘서트가 있다고 합니다. 모두 모두 오셔서, 나꼼수 4인방 위해 좋은기 팍팍 모아주세요 !! 나오신 모든 분들 사랑해요~~




    3. 한국, 각종 포털 사이트 카페에 몸담고 계신 분들, 어서 퍼날라 주세요.

    제가 쓴 내용 고치셔도 상관없으시 어서 어서 퍼날라 주세요.



    4. 다음 아고라에 아직 서명하지 않으신 분들은 서명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