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복수의 시간입니다. This topic has [8]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2 years ago by 인생띵언. Now Editing “복수의 시간입니다.”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이런말을 여기에 하는 저도 제가 부끄럽습니다. 이 사이트에는 전부 고학력과 수십만불의 연봉을 받고 계신분이 많으신데 저는 한국사람이 운영하는 가발회사에서 영업을 했었습니다.10만불은 커녕 영주권 을 받기위해 영혼을 팔았습니다. 최저임금으로 영주권받을때까지 고생했는데 영주권 받고 4년 복무한다는 노예계약을 다 채우지 않고 퇴사했다고 소송장 까지 받았습니다. 이렇게 소송장 받는게 두려워 못나가고있는 직원들도 수두룩합니다 . 이 가발회사의 회장이란 사람은 직원들에게 폭력과 폭언으로 업계 유명한 사람인데 이번에 정치를 하겠다고 출마한다고 합니다. 화사는 뉴저지 무나키에 있고 집은 뉴저지 포트리에 있는데 포트리 시의원인지 시장인지 뭔가를 출마한답니다. 패가 망신을 할수 있게 낱낱히 다 퍼트려 주려합니다. 영주권 가지고 사람 괴롭히고 못 견뎌서 귀국한 사람도 많고 정신상담 받은 사람도 많은데 매번 변호사 고용해서 법으로 사람 과롭혀왔습니다. 이제 복수의 시간입니다. 저도 최선을 다해 과롭히고 싶습니다. 혹시 여러사람들이 보는 사이트나 제보가 가는한곳 아시는분은 알려주세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