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권 1등 당첨~~~

  • #3717460
    칼있으마 73.***.237.212 351

    관운을 타고났다는 점쟁이의 말을 믿고

    이장 도전 끝에

    9수

    만에 이장이 된 울아빤,

    공약으로

    전 국민,
    1인 1주택 소유를 내걸었고,

    또한 꿈이자 소원여서
    공약을 지키기위해 평생을 바쳐 실천, 헌신하셨었는데
    게 바로

    주택복권구입

    였다.

    결국,
    윗선의 개입과 음모로
    그 꿈을 이룰 수 없는 곳이 대한민국이란 걸 깨닫곤

    공약, 꿈, 소원.

    반드시 이루고야 말겠다며
    윗선 없고 음모 없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저 세상으로 돌연 가셨다.
    .
    .
    .
    .
    .
    이번 메가밀리언이란 복권이
    1조가 넘었단 소식이다.

    사란 소린 안 했지만
    사란 소리나 마찬가지처럼
    너나나나개나소나 다 사란 듯 뉴슨 연일 전했다.

    사행심 조장

    을 언론이 앞장선 거라겠다.

    그러면서 채찍으론,

    잘 된 인 배지꼴려 전할 수 없지만,

    안 잘 된 인 괜히 저희들이 신나
    대서특필했다.

    복권, 1등 당첨자 몇 년만에 홈리스로……

    물론 너도 이번에 복권을 샀겠고
    사고 또 사고 또 사면서도
    어리석게도 또 이번에도 깨닫지 못 한 건

    안 되는 게 복권이고

    삼과 동시에
    미리, 이미 자동으로 떨어져 있다

    란 걸 모르고
    떨어져 있는 복권으로
    1등이 되었나 맞춰본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어리석은 이 답게
    넌 또 복권을 사겠지만,

    네가 더 어리석은 건,

    네가 네 그릇을 모른다는 거다.

    위에서 말한 잘 된 이들은
    1등에 당첨이 되어도
    그 돈을 담을 수 있는 큰 사발이기에
    안 잘 될 일이 없지만

    그럴 일도 없지만
    네가 만약 1등에 당첨된다면
    후자처럼 안 된 이, 몇 년만에 홈리스로……

    뉴스의 헤드라인의 등장인물이 될 수 밖에 없는 건
    네가 그 돈을 담을 수 없는

    종발

    이기에
    돈을 주체할 줄 몰라
    안 잘 될 게 뻔하다는 거다.

    여기서 네가 더 어리석은 게 뭐냠,

    넌 네가
    종발이 아니라
    사발로 착각하고 있다는 걸
    불행하게도 너만 모른다는 거다.

    그렇다고 네가 종발이라서
    종발인 널 종발취급하며 무시하곤
    사발만 좋단 소리가 절대로 아니다.

    종발이 종발임을 알고
    종발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종발처럼 살면
    게 바로

    열 사발 안 부러운

    멋진, 아름다운 종발이란 소리란 소린데
    넌 걸 모른다는 거다.

    옛말에도 있잖은가.

    황새가 참새 쫓아가다 봄 다리가 붙어
    참새만도 못 한 다리불구가 된다.

    종발이 종발다울 때 종발이 아름다우니

    제봘 종발임을 알고 종발답게 살아서
    행복한 종발이 되라고 조옴.

    사발 부러워하며 사발되겠다고
    냥 봉창에 냥 복권 넣고 다니지 좀 말고 조옴.

    냥 마눌이 시장본다고 10불만 더 달락함 냥 패죽일락하지 말고 조옴.

    옥퀘이?
    .
    .
    .
    .
    .
    몇 개월 전에
    한국에서도 난리가 났었지.

    확률이 5천 만 분의 1이라는데

    그 복권에 당첨된 이가 있었으니

    뉴슨 축할 연일 전했었지.

    사발이니

    잘 된 이

    가 될 거라고.

    알고봤더니 니기미 사발이 아니라

    종발.

    이라.

    종발이면 종발답게 열심이 살 일이지,

    사발입네 곤 사기를 쳐 복권에 당첨이 되긴 되었지만

    막상 종발이라
    돈을 담지 못 하고 주체를 못 해
    어떻게 해얄 지 몰라 갈팡질팡하는 꼴이 똑,

    5년 후에

    복권 1등 당첨 대한민국

    지구의 홈리스로……

    외신들은 괜히 저희들이 신나
    헤드라인에 대서특필 할 것 같어.~~~

    • a 73.***.119.221

      또 또 대깨문 버러지들 기어나온다. 부랄도 흠 유학이 어딨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