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중에서도 운이 좋게 이직 기회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오퍼를 두군데서 받았구요
둘다 제조업이고
얼바나 샴페인 쪽은 베이스 $110k 보스턴 쪽은 베이스 $122k 인데….
일단 cost of living만 비교했을때는 일리노이가 더 나은것 같지만, 옥수수밭 한가운데에서 할 것도 없고 잡마켓도 작아서….
보스턴 쪽을 좀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 사는 곳도 아이오와 옥수수 밭 한가운데라……)
보스턴 사시는 분들… 교통체증이나 자녀 교육환경 등등에 대해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