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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되 단점이 아니라 room for improvement 로 보면 좋을 것 같은데요?
오버타임 안하는게 단점은 아니라고 보고 (전 되려 오버타임을 하면 단점이라고 봅니다),
진짜 집에 빨리 가야할 일이 있을수도 있잖아요. 8시간만 버티다 퇴근 하면 되는데…
안다고 했으니까 믿으시고 태스크를 주시고, 실패하면 매니저가 눈치 채겠죠.
트레이닝 왜 안했냐고 물어보면, 아웃룩 캘린더에 트레니잉 시간 + 아젠다까지 넣은걸로 증명하면 됩니다.
가르쳤는데 모르는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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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모르는 사정이 있을 수도 있는겁니다. 뺀질거린다는 것은 님이 해석한 부분이고, 감정적인건 최대한 배제하세요. 그냥 업무 습득과 지식면에서 있는 그대로 얘길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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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서 원글님이 이미 신입을 좋아하지 않게 되신게 보입니다.
하지만 개개인을 평가할때 valid한 요소와 그렇지 않은 부분이 섞여 있네요.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기준을 세워서 피드백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valid points:
– 의욕이나 열정은 없고
– 인터뷰때 안다고 했던 것도 잘 모르네요
– 배우려는 의지도 없고..
– 트레이닝 해줄때는 연신 하품만 해대며 멍때리는거
이런 걸로 트집 잡으면 안되는 포인트들:
– 나는 오버타임 일했는데
-저랑 나이차이 얼마나지도 않고
– 집에 빨리 가야한다
– 출퇴근시간 맘대로 바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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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이런거 글 썼다가 답변 몇 개 받고 지우는 사람들 있는데, 답변 감사하긴 개뿔…부끄러운줄 아세요.
님같은 사람 때문에 댓글 쓴 시간이 아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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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받아서 원하는 정보만 빼먹고 바로 글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