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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f2로 있고 와이프는 f1입니다.
제 와이프가 올 10월에 출산을 하였습니다.
병원비가 학교보험으로 80% 커버가 되었는데 20% 저희부담입니다.
지금까지 병원비를 조금씩 갚았습니다. 현재 $3,000정도 발란스가 남았는데 저희가 1월 중순에 한국으로 영구귀국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금 경제적인 형편이 안 좋아서 이 $3000을 내지 못할 것같습니다. 병원에 있는 소셜워커에 가서 물어보았는데도 이미 보험으로 처리된 것이 있으면 남은 $3000은 탕감받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죠 이 돈을 가 갚아야 하는 건가요. 한국에 가서 갚는다는 것도 현실적으로는 힘들고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