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병원비 걱정 This topic has [5]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years ago by 지나가다. Now Editing “병원비 걱정”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오랜기간 (15년-학생 취업비자 등등)비자 스트레스로 지난봄에 영주권받고 신분 해결했어요 감동해서 승인 과정 글도 쓴적도 있어요 회사에서 보험지원 안되서 알아보니 bcbs 싱글 비전/덴탈 까지 하니 한달 700 달러 정도 여서 한1년 세이빙 좀 만들고 안정 되면 들어야지 했어요( 영주권 수속조건으로 퇴사/이직이 당분간 안되요- 조건이 좀 그렇지만 비자 스트레스로 오랫동안 고생을 해서 벗어나는게 우선 이어서요) 1년 동안 괜찮겠지 별일 있을까 했는데 ㅜㅜ 보이지 않게 그동안 몸이 상했었나봐요 신분 해결만 하면 모든일이 슬슬 풀릴줄 알았는데 ... 저번주 갑자기 참기 힘든 통증으로 클리닉에 갔다가 당장 큰병원로 transfer 해서응급수술을 받았습니 다 24시간 내에 수술 받지 않으면 장기 손상이 온다구 .. 비행도 금지구.. 우선 살고보려구.. 밤에 급히 수술 했어요.. 그러고 보니 수술비가 ㅜㅜ 병원에선 financial assistance 프로그램 신청하면 된다고.. public charge가 아니라고 병원자체 프로그램이어서 괜찮다고 빌이 연봉의 12%로 내려간다고 하네요 (그래도 제겐 벅찬 금액입니다) 요즘 public charge는 아니라지만 요즘같은 시기에 어떤 assistance 라도 받는게 나중에 시민권 신청에 문제를 일으킬까 걱정도 됩니다. 병원 자체 프로그램 이구 uscis 하고는 연관성 없다고 병원 에선 신청서 작성 듀데이전에 작성하라는데ㅜㅜ 신청해도 될까요? 너무 걱정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