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1-0814:02:46 #3416832dfsdfsd 73.***.98.218 19910
힘든 공부에 비해서 1억도 못 버는 경우 많다는것 같던데요 사실인가요?
특허변호사도 그런가요?
-
-
공부 힘들면 돈 잘 버나요? 힘든 공부를 잘 해내고 자질이 갖춰지면 좋은 직장을 얻는 것이죠. 로스쿨 첫 인턴도 잘 못구하고 보여줄 것도 없고 성적도 안좋으면 잘 되기 힘든거죠. 분야를 막론하고 입학과 졸업이 뭘 보장하는 경우는 별로 없어요.
-
변호사중 좋은 학교에서 상위성적으로 졸업하고 좋은곳에서 인턴하면 초봉으로 20만 가까이 시작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연봉은 상상 이상으로 올라갑니다. 그런데 변호사 가운데 초봉으로 3-4만불도 못버는 사람이 훨씬 더 많습니다. 졸업후 1년이 지나도 풀타임 잡을 못잡고 파트타임으로 전전하는 사람도 무척 많구요. 또 본인은 특허변호사 하겠다고 로스쿨 갔다가, 결국에는 이민 변호사 하는 사람 몇명 압니다. 특허 변호사 생각보다 영어를 잘해야 하기에 원어민이 아닌경우 생존하기 쉽지 않습니다. 반면 이민변호사는 서류작업만 하는 경우가 많으니 영어를 상대적으로 못하는 경우 생존을 위해 어쩔수 없이 선택하게 됩니다. 물론 원어민 아니면서 빅펌에서 파트너로 계신분도 있으니 본인 노력에 따라 다르겠죠. 굳럭~
-
진짜 질문 수준 한심하다
-
원어민정도 영어 못하면 많은 분들이 BAR는 어떻게 패스하고 개인 사업으로 이민아님 교통사고 처리 하더라구요. 한국회사 미국법인에 들어가는경우도 있고…
-
마켓 성장없이 상위 1프로만 성공하는 레드오션..
사시에 뛰어드는 불나방 공무원 시험 심리를 이용해 돈벌게 설계된게 로스쿨
-
자신이 법조계로 나가고 싶거나 앞으로 할 일을 위해 로스쿨을 가야겠다고 생각되면 가는겁니다. 저쪽으로 가면 혹시 (쉽게) 돈 벌리나 해서 기웃거리는 것이라면 심하게 비추입니다.
-
솔직히 Big law 아니면 개업해서 성공하는거 아니면 돈을 많이 벌진 못하죠.
어차피 big law는 한 곳 빼고 초봉부터 몇년차까지는 연봉 다 똑같음 2019년 기준 19만불 지역상관없이 동일-
초봉 19만불 시작
-
-
인구대비 한국보다 10배 넘게 뽑는걸로 알아요. 수요공급의 법칙에 적용하면 대충 감 잡히시겠죠.
-
변호사라는 직업에 대해 매우 잘 알고 있는 사람으로서 말씀드리면…
1. 영어를 적당히 하며(미국 학부 졸업) EE/CS/Bio 쪽 백그라운드의 석사 또는 박사 + industry 경력이 있는 사람들…
patent attorney 할 수 있습니다. 학부 GPA만 좋다면 LSAT 보고 T14정도의 로스쿨에 들어가서 patent attorney로 career change 할 수 있죠. patent prosecution 과 litigation이 있는데 prosecution은 그냥 특허 내는 거고 litigation은 특허 소송 하러 가서 싸우는 겁니다.
대형 로펌 변호사들은 분야 상관 없이 로펌 상관 없이 모든 로펌들이 똑같이 연차에 따라 연봉을 받습니다. vault 가서 보시면 연봉 나와요.
1년차가 19만불 (베이스)고 대략 37만불정도 8년차에 받습니다. 1년에 2만불에서 3만불 정도 베이스 올라간다고 보시면 되고 거기에 보너스도 있습니다.
2. tech background가 없는 학부생.
이 경우에는 미국에서 고등학교는 적어도 나와야 하지 않나 싶지만 주변에 보면 대학만 미국에서 나와서 로스쿨 진학해서 big law 가는 케이스들 많이 봅니다.
T14학교에서는 대략 30%정도가 big law 간다고 보시면 되고 동네 로스쿨에서는 200명중 한 3-5명 정도 들어간다고 보시면 되요.
힘든 공부에 비해 “평균”적으로 1억도 못 버는 것 맞습니다만 그렇게 보면 평균적으로 software engineer들도 1억 못 법니다.
근데 우리가 통상 얘기하는 software는 faang급을 말하죠? 마찬가지로 attorney들도 사람들이 되고 싶어하는 거는 big law attorney이죠…
변호사 전망 솔직히 얘기하면 매우 좋습니다. 안 좋다고 하는 사람들은 미국 법조계를 진심 잘 이해 못하는 우물 안 개구리들 뿐입니다.
단점이라고 치면 일을 엄청나게 해야 합니다. 일하기 싫고 그냥 회사에서 월급 받으면서 스트레스 덜 받고 편하게 살고 싶으신 분들은 약사나 엔지니어 같은 거 하시면 훨씬 더 낫지 않을까 싶네요.
-
아닌듯 하네요.
대충 맞는 얘기이긴 한데
T14 30프로에 드는 애들이 그냥 열심히 하면 되는 애들인줄 아십니까?
주요 대학에서 그래도 공부 괜찮게 했다고 하는 미국애들이 LSAT 170 넘어야 T14 가는데 그게 얘네들중 상위 2-3프로에요.
https://magoosh.com/lsat/2016/lsat-scores-top-100-law-schools/이 상위 2-3프로에서 중에서 또 상위 30프로 애들이 빅펌 가서 19k 받는거고 (즉 19K 받는 애들은 주요 대학 괜찮은 학점(3.5+) 졸업생의 상위 0.7-1프로)
또 거기서 빅펌 가서 19K 받는 애들이 대부분 5-7년내에 탈락합니다. 거기서 이제 corporate counsel로 빠지면 1.5-2.0K 쭈욱 받고 가는거고요.
괜찮은 대학 에서 학점 괜찮은 미국 애들의 상위 0,7-1프로가 어떤 애들인줄 아십니까? 미국 교육제도를 겪어야 이애들이 어떤애들인지 감이 올겁니다. 절대 열심히 한다고 영어 학부도 안나온 사람들이 쫓아가기에는 거의 불가능이에요.
다만 예외의 경우들이 있습니다. 한국 교육받고도 (1) 언어감각이 타고나고 (언어능력 공부안하고 만점 나오는 애들), (2) 한국 교육과정에서 읽기 쓰기를 죽어라 해서 최소한 종이에 적힌 영어는 미국 원어민에 준하는 영어실력을 가진애들. 그러나 보통 이런애들은 한국에서도 보통 서울대 4.0 찍는 애들입니다.
특허는 기술적 백그라운드에 따라 예외는 있을수 있으나 역시 영어가 중요합니다. 미국애들이 하루에 10시간씩 쓰는 글의 양을 하루에 1-2시간 더한다고 따라갈수 있는지? 미니멈 3-4시간은 더 해야 하는데. 그것도 5+년동안?
그나마 이분야마저도 2008년이후 과공급이 되어 컴싸쪽 백그라운드 아닌 애들은 잡 구하기가 별따기에요. Bio가 전망이 좋다고요? 허허…
절대로 한번 도전해볼까 하고 덤벼들만한 분야는 아닙니다. 영어실력 + 법 적성 + 노력 + 학비 3억을 감당할 재력 4박자가 맞지 않는한 인생 골로 갈수 있습니다. 실력 안되는 포닥분들이 골로 가듯이…
-
죄송한데 잘 알고 있습니다만 당연히 그 정도 해야 어느 필드나 20만불 이상 받습니다.
당연한 것 아닐까요?
-
제발 카더라 그만좀………
Big Law에서 미친뻘짓 하지 않는이상 안짤려요 자기가 힘들어서 나가는거지.
Big Law는 지역 상관없이 파트너 제외하고 연차별로 다 연봉 같아요.
1년차 19만불 시작 + 보너스 만불이엇나? 대충 그쯤되고 2년차 20만불 + 보너스 2만5천불 뭐 이런식으로 올라갑니다.뭐 주변에 big law 다니는 사람 특히 한국사람 만니긴 쉽지 않을테니 이해는 하지만 솔직히 구글만 쳐봐도 대충 나오는데ㅋㅋ
-
-
바이오쪽으로 어떤 클라이언트랑 일하시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만…
캠바이오쪽은 학력인플레가 심한 곳입니다.
특히나 pharmaceutical company 쪽이랑 일하면 그게 도 심합니다. 화이자를 클라이언트로 둔 지인이 그러더군요. 인하우스가 아에 변호사를 지정하는 수준이라고…
EE나 CE쪽은 워낙 잡 마켓이 좋아서 그런지 그정도는 아니구요.
-
-
Top 스쿨 나와서 Top Law Firm 가면 초봉 19만 5천 부터 시작
업무량은 엄청남5~6년차까지 보통하다가 이 업무량을 견디며 계속 살껀지 아니면 Coporate 쪽으로 빠질건지 정함
보통 한국인들은 client base 가 약하기때문에 파트너 되는건 꿈같은 이야기.
그래서 한국으로 로펌으로 가는사람도 있음.금융 compliance 로 빠지면 업무량 확 줄고 연봉도 줄지만 20만 정도는 영위할수 있음.
물론 이건 탑 로스쿨나온 경우임. 어정쩡한대 나오면 뭐 그냥 평범하게 사는거임.
시청 lawyer 이런거하면 8만임 -
위의 “다들..카더라”님의 말이 정확.
너무 구체적으로 적으면 그렇지만 테크 백그라운드 없이 미국 명문대 나오고 아이비 유명한 로스쿨 니와도 로펌에 취직 못해서 district attorney 되는 경우 많음. 우리로 따지면 “검사”이지만 미국에서는 갈 곳없는 로스쿨 졸업생들이 박봉 받으며 일하는 이미지.
그렇다고 law firm을 가는게 무조건 좋냐 하면 그렇지도 않은게 업무량 때문. 그냥 밤 11시, 12시까지는 일하고 새벽에도 계속 일하고 살인적으로 일함. 이건 patent attorney도 마찬가지. 오히려 이 쪽은 변호사가 박사학위도 있고 인더스트리 경험도 있는 경우가 많아서 (이런 사람들은 로스쿨을 곁다리로 감) 그동인 투자한게 있어서라도 일을 더 죽어라 함. 따라서 in house lawyer 쪽으로 빠지려는 사람들도 많음. 결론적으로 잘 풀려도 진짜 고생. 안 풀려도 고생. 많은 미국 (성공한 변호사) 젊은이들은 차라리 돈을 젊엇 많이 벌고 대신 은퇴를 빨리 하려는 경향도 있음 -
역시 평균 연봉 25만불 워킹 유에스에이 ㅋㅋㅋ
특허 변호사가 1년에 19만불 8년차가 37만불 ㅋㅋㅋ
오늘도 글로 배우고 갑니다~~~괜히 왔어 ㅎ-
연봉 대충 맞는거 같은데 뭐지 이건 ㅋㅋㅋ 어디서 굴러먹다 온 놈이야
-
-
Federal government patent attorney. GS -15. 17만불. 평생 30면동안 17만불
-
https://www.biglawinvestor.com/biglaw-salary-scale/
어이가 없어서 5초 구글 검색 했습니다.
37만불 아니네요. 아직 저도 8년차가 아니라 저레벨 attorney들 연봉만 아는데 8년차는 34만 5천불. 저희 firm은 8년차가 살짝 다릅니다만 1년차부터 7년차까지는 여기 나온거와 같습니다.
-
-
서세원딸 서동주 변호사 초봉이 2억넘는다던데 연봉이..이사람이 탑클라스 수준인가보네
-
물론 최상위권 변호사들은 고액 연봉을 받지만,
문제는… … … 그렇게 되기까지 그야말로
살인적인 스트레스받으면서극악의 경쟁을 뚫어야 합니다.아시다시피 원래 문과가 경쟁이 어마어마합니다.
문과 잡은 계속 줄어드는 추세인데, 반면에 대학교에서는 문과 전공하는 학생들이 월등히 많죠.
————————————————————–
대형 로펌에서 고액 연봉 받으면서 잘나가는 변호사들 보면…
주 80시간 정도 근무하는 건 기본이고, 바쁠 때는 100시간 육박합니다
정말 강철 체력 아니면, 다들 못 버티고 도태됩니다.
—————————————————————
그리고, 한 가지 확실한 사실은…
미래에는 경쟁이 더 치열해 질 거라는 게 중론입니다
이건 비단 변호사 업계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문과 직종에 해당할 수도 있겠고
-
격차가 심합니다. 당연히 예일로 나와서 빅로가면 20만 선에서 시작하는데, 펜스테잇만 해도 초봉 평균이 45000입니다.
-
특허 변호사가 1년에 19만불 8년차가 37만불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이런 거짓정보 흘리는 사람은 뭐하는 사람일까
웃고 갑니다 -
물론 가는 법대가 좋을수록 기회가 많습니다. ABA에 의하면 면허를 딴 주에서 프랙티스하는 미국변호사 수가 백만이 넘습니다.
하지만 로컬법대 나와도 쟙 잡는데엔 문제없어요.
먹고살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헌데 처음 리걸쟙 잡으려면 경험이 중요해요. 1L여름부터 인턴이든 익스턴이던 일해야합니다.메릴랜드 같은 경우엔, 법대가 단 두개뿐입니다. 볼티모어법대 나와도 같은법대 출신 네트워크가 괜찮아 취업 문 두드리는데 별 어려움 없습니다. 메릴랜드-DC쪽 연방 변호사 쟙도 매년 많아요. 변호사 면허 받자마자 GS11부터 시작이니 … 7만2천 연봉, 이곳에서 35만불 운운하시는 분이면 거들떠 안보겠지만, 변호사로서 GS11에서 15까지 가는거 어렵지않아요.
-
올해 새로 시작하는 엔트리 레벨 어소시에잇 Base Salary가 190K 맞고, 파트너가 되면 본봉은 의미가 없는거 맞는데요? 왜 거짓 정보라 생각하시는지… 지역과 상관 없이 저정도 받으니, 이왕이면 물가가 싼 곳으로 취직하는게 좋은것 같더군요.
KJD하고 Big law 에 바로 취직하면, 25살에 저 정도 법니다.
-
patent prosecution의 billing 구조를 아시면 저건 대부분 불가능이란걸 아시게 될 겁니다.
일반 자문이나 litigation과는 다르게 prosecution은 flat fee (fixed fee)구조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빌링 시간당으로 charge하지 않고 명세서 한 건당 얼마, oa 한 건당 얼마 이렇게 책정을 해서 클라이언트에게 보냅니다. 이건 한국 변리업계랑 비슷하네요
그렇게 되면 초기 2~3년차까지는 billing rate이 낮아서 단가를 rate으로 나눈 시간 내에 마치기만 하면 자기 billable hours를 유지할 수 있으나.. 4년차 이상이 되면 billing rate이 너무 높아지니 그에 맞게 charge를 할 수가 없어지죠.
여기서 prosecution attorney는 두 가지 선택을 하는데, 일 시간을 대폭 늘려 billable hours를 맞추거나, 빌링레잇이 낮은 펌으로 이직하거나 입니다.
결코 이득이 아닌 게, 다른 분야는 일한 시간의 85%에서 높게는 95%까지도 빌링할 수 있으나 prosecution은 60%정도의 빌링만을 청구할 수 있게 되는거죠. 똑같이 남들이 2200시간 일하고 2천시간 청구할 때 patent pros는 2900~3000시간 일해야 따라간다는 겁니다.하여튼 이런 fixed fee rate을 고치던가 해야 하는데, 생각해보면 이게 합리적인거 같기도 하고, 모르겠네요.
-
상세한 이유 감사하게 들었습니다.
빅로펌 변호사 봉급은 public information 이라 들어서 찾아봤더니, 어렵지 않게 정리된 것이 나오는군요.https://www.nerdwallet.com/blog/loans/student-loans/big-law-salary/
어떻게 저렇게 주는지는 아는바가 없으나, 저렇게 받아오던걸요?
-
머리가 멍청한건지 제가 쓴 글을 이해를 잘 못하시네요..
biglaw patent pros 초봉 19만불 맞습니다.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은, litigation이나 transaction등과 같은 변호사와 달리 fixed fee rate구조인 patent pros에서는 billing rate이 drastic하게 올라가는 구조 상 billing amount는 그대로이고 투여할 수 있는 시간만 적어지기 때문에 결국 billing rate을 감당하지 못하고 rate이 낮은 펌으로 이직하거나 다른 분야에 비해 수백 시간을 더 투자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이건 patent pros 분야의 고질적 문제이고 널리 알려진 문제에요..ㅎㅎ
-
작년 다수의 Patent application을 하였는데, 초 대기업에서 까다롭게 심사하여 진행하는 patent application들을 Big law 나 IP Boutique 을 통하지 않는 이유와 써온 첫 draft 들이 황당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확인 할 수 있게 해 주신 점 고맙게 생각합니다. 더 나쁠 수도 있었다는걸 깨닫게 해주셔서 더욱 감사합니다.
님이 저를 멍청하다 생각하심으로써 똑똑해 질 수 없는 것과 같은 비슷한 이유로, 제가 멍청해 지지는 않습니다.
-
-
-
-
T14들어가는게 어렵다고 하시는데 마찬가지로 faang급 엔지니어 되는것도 어렵습니다.
어느 분야나 쉬운 거 없죠. 저는 faang 엔지니어에서 lsat 다시 보고 변호사로 전환한 patent prosecutor 케이스입니다.
-
Patent 변호사도 big law는 연봉 같습니다. 모든 associate들의 연봉은 부서와 상관 없이 파트너 달기 전까지 다 같습니다.
이건 변호사가 아니라 로스쿨 학생만 되도 아는 정보인데 역시 working us는 오늘도 카더라들이 엄청 우기네요. Vault 가보세요.
-
진짜 아무것도 모르면서 왜케 안믿지 ㅋㅋㅋ
내 배우자가 big law 어쏘라 확실한데
초봉 19만, 인더스트리 상관 x, 지역상관 x 다 똑같.
(아 참고로 big law 는 인턴도 1년차랑 연봉 똑같이 줌)
19만도 작년인가? 올랏을꺼임 big law중 어디에서 연봉 올리는 바람에 다 올라갔음.
ㅋㅋㅋ 진짜 한국 조그만한 변호사 사무실만 봤으니 뭘 알겠나 싶지만..워킹 usa 수준 진짜.. 안타깝네. W2 보여주고싶다 진짜 ㅋㅋ -
제 주변에 변호사들 보면 교통사고고 이민법이고 10년 정도만 하면 다 잘먹고 잘 삽니다… ㅋㅋㅋ
변호사 어쩌구 저쩌구 하지만 다 못해서 안달입니다.. 할 수 있으면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