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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브로커 모두 헬기 사격헤서 없애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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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카! 여기서 이러시면 안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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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놈 북치고 장구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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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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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커 라는게 뭐죠?
변호사가 이상하다 싶으면, 변경을 하던지 바로바로 액션을 취했어야합니다. -
저도 제 케이스 담당했던 여러명의 변호사가 잘못했어서 불체까지 갔었고 쉽게 받을 영주권 어렵게 받았었습니다.
아마도 이곳에 정보 주시는 변호사나 아니면 주변의 이민 전문 변호사를 찾아서 상담 받으시면 해결 방법이 있을겁니다. -
한국 돌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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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루트면, 브로커가 필요할거 같진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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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커라는게 중간에서 취업 알선해주고 돈 받아먹는사람 이런거죠?
어떤 루트로 알선 받아서 영주권이 들어갔는진 모르겠지만 정상적인건 아닌거같아 보여요…
더 시간낭비 하지마시고 한국들어가세요 그러다가 아예 미국입국 금지 당합니다;; -
답변 감사합니다. 브로커라고 써서 헷갈리네요. 변호사 그룹인데 사무보는 사람이 따로 있어요.
업무처리하다 변호사가 필요할때 시간제로 고용해서 하는것 같아요. 그룹이라 더 안전할줄 알았는데
괴씸해서 이것저것 해보고 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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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커가 아니고 사무장이나 원글님 담당직원을 말하는 듯(paralegal)합니다.
좀 규모가 있는 로펌은 변호사가 일일이 일 처리 안하고 paralegal 이하는데 변호사 잘 만나는 거 만큼 중요하더군요.
변호사 암만 유명해도 중간에 직원이 초짜 이거나 실수해놓으면 답 없습니다.
저도 첨에 담당자가 perm 단계에서 실수해서(지들이 한 실수는 물론 인정 안하죠) 1년 허비 하고 첨부터 다시 했는데 그러면서 전부 꼬이고 또 꼬이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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